한때는 조롱의 말로도 쓰였는데
약3년전 수익률 -80%수준에서 업비트 지워버렸던 직장동료가 요즘 코인얘기가 다시나오네? 하면 업비트를 다시 깔더니
수익률이 200%가 넘은 내용을보여주네요
물론 묻어놓은돈이 고작 수십만원어치라 의미가있는?수준의돈은 아니었지만
암튼 코인은 쓰레기라는 지난 3년간의 프레임을 벗어난 몇년 존버의 무서움을 본듯
한때는 조롱의 말로도 쓰였는데
약3년전 수익률 -80%수준에서 업비트 지워버렸던 직장동료가 요즘 코인얘기가 다시나오네? 하면 업비트를 다시 깔더니
수익률이 200%가 넘은 내용을보여주네요
물론 묻어놓은돈이 고작 수십만원어치라 의미가있는?수준의돈은 아니었지만
암튼 코인은 쓰레기라는 지난 3년간의 프레임을 벗어난 몇년 존버의 무서움을 본듯
리플은 4400원에 물리신분들 지금 500원 넘었고요
퀀텀 12만원에 물리신분들 최근 3000원 대였다가 어제 그제 에어드랍건으로 2배이상 올라 8천원대
500만원 넘던 비트코인캐시는 제작년말에 8만원대 였다가 지금 50만원대 입니다
이와중에 작년 말에 시작하신분들은 잘먹었으면 4배 넘게 먹기도 하셨지요
사람미쳐요
우량주 묻어두몀 언젠가 오른다는 말도 다 그렇구요
현대중공업 포스코 같은 주식 물린 사람들은 답도 없어요
상폐직전인데 존버한다고 하다가 진짜 상폐가 되느냐
몇년이 지난뒤에 떡상하느냐 ...
이런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는 분야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