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777-300ER 탈때는 진짜 죽는줄 알았어요.
진동이랑 소음이 심하니 멀미가 엄청 오더랍니다.
코로나 때문에 승객이 없어서 누워서 가긴 했는데 14시간 내내 멀미로 죽는줄(...)
귀국할때는 보잉 747-8 타고왔는데 이건 소음이나 진동이 심하지 않아서 그런가 멀미는 없더라구요.
비행 속도 보면 777이 더 빠르던데 그 때문일까요?
보잉 777-300ER 탈때는 진짜 죽는줄 알았어요.
진동이랑 소음이 심하니 멀미가 엄청 오더랍니다.
코로나 때문에 승객이 없어서 누워서 가긴 했는데 14시간 내내 멀미로 죽는줄(...)
귀국할때는 보잉 747-8 타고왔는데 이건 소음이나 진동이 심하지 않아서 그런가 멀미는 없더라구요.
비행 속도 보면 777이 더 빠르던데 그 때문일까요?
탈때 멀미약 먹고 탑니다
ㅋㅋㅋ 공항 약국 약사한테 물어보면 꽤 있대요.
저번에 인천공항 약국에서 멀미약 사면서 물어봤어요.
자주 찾아서 팩에 물약이랑 알약 같이 포장해서 이미 팔더라구요 ㅎㅎ
근데 국적기면 멀미약 달라면 줘요.
(QM3타다가 QM6타니 약간 물침대 느낌에다 무게중심도 좀 높아서 붕 뜬 그런 느낌이....)
저는 지금은 안하지만, 과거 중1때까지도 버스/기차 멀미가 심했지요 ㅜㅠ
근데 배는 이상하게 하지 않았어요 (섬에서 자랐고 배를 가지고 있는 외가라서(?) ㅎㅎ
버스멀미도 학교와 거리가 좀 있는 곳으로 이사를 갔는데 첫탑승을 앞승강구에 매달려 가다보니 마의 2코스를 지나면서 아직까지 잃고 지내고 있어요 ^^;
구기종보다 신기종에서 확연히 나아지고있는 부분중 하나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