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건물인데, 대체 뭐하는사람들인지 모르겠지만, 사람이 엄청 수시로 왔다갔다해요. 일단커플이 사는건 맞는것같고.
이 원룸 들어오고나서 알았지만, 벽도 벽돌이 아니라, 고시원가벽같은 그런벽이더라고요.
뭐 고시원만큼 잘들리는건 아니지만요.
그 소음도 소음인데, 옆집이 문을 정말 부서져라 여닫아요.
진짜 몇달동안 참다참다 지쳐서 아까 옆집가서 문좀 살살닫으라고 화내고왔거든요
죄송하다고 사과하길래 알아들었나보다하고 왔는데,
이젠 더 빠른 속도로 더 쎄게 부서져라 닫는데 이건 싸우자는걸까요 뭘까요?
근데 생각해보니 문이 고장났을수도 있을거 같아요
그거 조절하면되는데
사일런서 없는거면 집주인에게 말해서
사일런서 달던지,
살살 닫게 하라고 해야죠.
원룸이나 오피스텔 계약전에 문을 쾅쾅 닫아봅니다.
저도 한 때 하도많이 당해서.
새벽에 저러면
깨서 다시 잠못들고 그대로 출근해야죠.
십자 드라이버로 조정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