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일하는 곳 옆에 커피집이 하나 있는데요.
거기서 날마다 원두를 볶습니다.
처음에 여기 왔을 때 무슨 간장 찌는 냄새인줄 알았는데 원두 볶는 냄새더라구요.
고소한 냄새가 아니라 탄내 + 짠내 느낌이에요. 커피숍에서 퍼지는 헤이즐넛 향같은 것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이게 어쩌다 지나가다 맡으면 좋지, 매일매일 실내에 냄새가 강하게 들어와서는 잘 빠지지 않으니 괴롭네요. 쩝..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제가 일하는 곳 옆에 커피집이 하나 있는데요.
거기서 날마다 원두를 볶습니다.
처음에 여기 왔을 때 무슨 간장 찌는 냄새인줄 알았는데 원두 볶는 냄새더라구요.
고소한 냄새가 아니라 탄내 + 짠내 느낌이에요. 커피숍에서 퍼지는 헤이즐넛 향같은 것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이게 어쩌다 지나가다 맡으면 좋지, 매일매일 실내에 냄새가 강하게 들어와서는 잘 빠지지 않으니 괴롭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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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헤이즐넛 시럽은 100% 가짜 인공향입니다(먹지마세요)
로스팅 매연은 미세먼지 폭탄 생각하시면 되구요
그래서 도심지에서 로스팅할땐 제연기(에프터버너)설치가 필수적입니다
원두 그라인더 고장나서 다른 곳에서 갈아 버스에 탔는데 손님들이 냄새가 좋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