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배달을 시키면 집에서는 현관까지 가져다주지만, COVID-19 이후 사무실이 있는 공공건물에서는 이와 같이 보관함을 만들어서 여기에 넣어줍니다. 물론 처음부터 이렇게 한 것은 아니고,
COVID-19 전에는 사무실 앞에 가져다 주기도 하고,
COVID-19 이후에는 건물관리측에서 1층에 선반을 만들어주면 그곳에 놓아두기도 했었습니다.
겨울이 되면서 음식 식는 것과 분실을 막기 위해서인지 아래와 같은 장치를 만들어주었네요.
한국에서 배달음식 전달 문제가 된 것같아서 이런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1) 메이투완 배달서비스 (Meituan 美团外卖) - 접수
2) 메이투완 배달서비스 (Meituan 美团外卖) -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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