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te표준요금제에 데이터쿠폰 조합으로 쓰고 있는데 오늘 종료일인데 문제로 데이터 사용으로 2만원 요금 발생됐다고 문자와서
놀라서 확인해보니 스마트폰 데이터 사용량 체크해보니 44mb사용으로 요금이 22000원 부과됐네요.
요금이 너무 쎄서 표준요금제 확인해보니 0.5kb당 0.275원, 즉 1mb당 563.2원이 나오네요. 100mb면 56320원입니다.
왜 예전에 데이터 사용으로 자살한 사건이 생겼는지 알겠습니다. 기사를 찾아보니 스마트폰으로 사용차단해도 단말기와의 통신등의 이유로 한달에 몇백kb는 사용하게되고 저처럼 실수로 수십mb를 사용하거나 하면 폭탄요금을 맞는 구조입니다.
앱이 업데이트 되거나 해서 요금폭탄 맞는 사례들이 심심찮게 있나보더군요. 통신사 행태가 더려워서라도 자급제폰 사서 알뜰폰으로
넉넉하게 데이터요금제 써야겠군요. s21나왔을때 자급제 사려다 엑시 발열보고 접었는데 갑자기 후회되네요.
스스로 비 무제한 요금제가 '안심할 수 없게 하는 용'이라는 것을 인정하는 이름인데요.
기존은 LTE 데이터요금제 상한이 있었구요 18000원
LTE 데이터 상한 안내 : https://www.tworld.co.kr/normal.do?serviceId=S_WITH0018&viewId=V_CENT0728&seqNo=33
데이터 상한 안내 : https://www.tworld.co.kr/normal.do?serviceId=S_WITH0018&viewId=V_CENT0728&seqNo=35
데이터 요금제 사용시 초과한 것은 어느 정도 적게 나오는데 표준요금제에서 데이터 사용하는 것은 비싸죠.
/Vollago
데이터 차단 신청해야죠
안 그러면 몇 mb에도 많은 요금이 나옵니다
직무유기죠.
통신사가 은근슬쩍 저렇게 고객 실수로 과금하는거 받아먹는 돈 정부부처에서 확인하고 압박하면 저리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