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이 너무나 사악(?)한 Grammarly...
사용하는건 1년에 두세번 수준인데
이걸 대체할 프로그램을 전혀 못찾아서 근 10년째 매년 갖다바친돈지 적지가 않네요.
서비스 비용도 처음에는 6만원 수준이어서 그러려니했는데
올해 결제된 돈을 보니 배가 아풉니다...(139달러라니 ㅠ_ㅠ)
물론 초창기보다 프로그램도 꽤나 멋있어(?)졌고
온오프라인에서의 동기화 기능같은것도 좋아지긴했어요..
그렇다고 사용요금이 두배나 오를일인가 흑흑..
제 영작실력이 10년동안 월등해진 것도 아니라서
파파고 + 구글번역기 + Grammarly 의 조합없이 영작이 불가능하고..
보다 착한 가격에 이정도 똑똑한 녀석을 구하긴 어렵겠지요..?
저처럼 Grammarly 오래 쓰신분들 계실까용..ㅠㅠ
파파고랑 무료버전이면 웬만큼 커버 되는거 같아요
그리고 읽어보며 수정하고 탈고 전에 문법 체크로 마무리~
저는 자동 결제안하고 1년 지나면 잠시 기다렸다가 프로모션 나오면 결제해서 좀 저렴하게 쓰고 있습니다.
문장을 더 간결하게 바꿔주는거 원하면 그래도 결제를..
가끔 할인할때 있더라구요. 메일 날라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