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까지만 초반이고 3은 애매하고
4,5,6 은 중반 맞는 거 같고요 ㄷㄷㄷ
그럼 7부턴 후반으로 들어가는건가요;;
40대 쯤 되면 어렸을때 막연히 생각해보면
뭔가(?)가 돼 있을 거 같았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별 차이 없는 거 같기도 하고요..
그러고보니 대학 졸업하고 첫 직장 들어간게
서른살이어서... 은근 얼마 안 됐네요(?)
그 직장에서 한번도 이직 안 하고 지금껏 다니고 있는건 함정..
회사가 고인물이라 그 때 윗사람들이 지금이랑 별 차이 없는 것도 함정..
오히려 낙하산 추추추가로 더더 윗분들만 더 많아짐.. (실무 1도 모르고 닥치고 하라는 압력 추가)
그러고보니 근 십년 가까이를 정규직 자체를 안 뽑다가
이번 정부 들어서 정규직을 좀 뽑기 시작해서
거진 제가 죽 말단급 + 파견직 들이랑 주로 일하다가..
최근 들어온 사람들은 세대차이가 ㄷㄷㄷ 하네요
그렇다구요... 회사 왜 다니는 걸까요 ㅋㅋ 이런 생각 하면서 지내다보니 이미 이 나이..인 것 같고ㅎㅎ
한 회사 오래 다니다보니 지금 하는 일에만 최적화된 부품 비슷한게 돼 버려서
지금 지내는 회사 나가면 뭔 일을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고요 그러네요 (언제까지 써줄라나..)
그와중에 대출은 근 20년짜리 ㅋㅋㅋㅋㅋ (이때까지 회사 못 다닐거 같은데 은행은 참ㅎㅎ)
..
제목 처럼 아질게 아니였고요..
그냥 수요일 아침에 일하기 싫어서 하는 넋두리 ㅂ숫한 글이었습니다.ㅎ
(본인 79년생 훌쩍)
3456 중반
789 후반
0도 있기 때문에 3-4-3 포메이션이 어떨까요...
초중후는 나이를 뭉뚱그려 말하기 위해 쓰는 겁니다.
0을 n0살로 말할거면 나머지 나이들도 똑같죠.
ㅅ=중반 ㅂ=후반
이렇게 아무것도 아니게 되다니...하고 자조합니다.
받침이 ㅂ -> 후반
나머지 -> 초반
이렇게 배웠습니다.ㅋ
ㅂ받침이들어가면 후반입니다.
40대는 초 중 후반이 별 의미가 없죠....
그냥 3456까진 중반 아닐까요
3456 중
6789 후
겹치는 구간은 그때 그때 다르게 말하게 되더군요. ㅎㅎ
그러나 이것은 가변적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노총각들이 나이 어린 여성에게 소개를 할 때는 초반이라 우기고
중년의 여성들과 어울리고 싶을 때는 중반이라고 우깁니다
중반인가 후반인가 고민되면 후반이라더군요 ㅋㅋ
셋 넷 다섯 여섯
받침이 비읍이면 후반
일곱 여덟 아홉
나머지는 초반... 국룰 아닙니까? ㅎㅎㅎ
10대20대는 14살까지 초반
30대는 33살까지 초반
40대는 42까지 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