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전산실에서 16-17년새에 들어온 노트북들 회수하고 새것으로 바꿔 지급하고 있습니다.
(다 모아서 직원에게 불하하거나, 업체대표가 장애인이거나 여성인 사회적단체에 기부형식으로처리하거나 합니다. '제각'이라고 하더군요)
주로 레노보,델,HP로 지급하고 16년부터 희망자에 한해서 엘지그램 14인치로 지급을 했는데요.
4년을 바짝 사용하고 비교를 해보니
메이저3사에 비해 엘지는 외부소재 내구성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램은 워낙 너덜너덜?해서 불하 없이 바로 처리하기로 했을 정도에요.
떨어트리면 어느랩탑이나 장사가 있겠습니까만 한가지만 예를 들자면 특히 힌지부의 설계가 좀 아쉽더군요. 힌지 커버를 모서리쪽으로 빼놨는데 여기가 엄청 잘 부러집니다. 가방같은데 넣고 지퍼로 눌리거나 하면 바스라지듯이 크랙이 가는듯하네요.
HP도 프로북이나 엘리트북같이 브랜드명이 안붙고 코드명만 있는 일부 저가제품에서 힌지가 분리됩니다.
한성같은 중국물건떼다파는애들도 아니고;; 힌지의 금속과 상판이나 하판 플라스틱의 체결이 약해서 그부분이 부러져버리는건데요. 집에서 펴놓고 쓰거나 가끔쓰면 모를까 회사서 들고다니고 회의실갈때마다 접고펴고 하면 금새 망가지더군요.
레노보와 델은 힌지부분은 정말 튼튼합니다.
단순히 스펙, 발열쓰로틀링 이런 것말고, 장기간 사용에 따른 보드고장률, 힌지내구성 등도 같이 테스트가 되면 좋겠는데
이런 컨텐츠를 다루는 곳은 아쉽게 없는 것 같네요.
아 아닙니다
http://search.danawa.com/dsearch.php?query=LG+IBM+R40&tab=blog
회사에서는 LG 노트북을 본부에 일괄 지급햇는데 3년 정도 지나가니 힌지가 다 망가져서 수리하느라 수리비가 어마어마하게 듭니다ㅠㅠ
엘지 힌지는 고질병인가보네요. ㅎㅎㅎ 여기도 죄다 망가져서 테이핑해놓고 난립니다
행보관용 밀스펙인가 봅니다
레티튜드 모델임에도 배터리 스웰링이 넘 심하더군요
힌지는 정말 튼튼합니다 ㅋ
레노버는 싱크 아니면 죄다 쓰레기고요
레노버 아이디어패드 라인업은 같은 회사 제품이라는 느낌이 전혀 안들죠
삼성 노트북9는 맥북잡겠다고 나온거답게 아직도 튼튼하더군요.
x250
아직도 잘 쓰고 있네요
/ in mob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