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본 의자 중에 가장 비싼 의자 같네요. 사용기나 후기 같은게 많이 없는 의자라서 직접 매장 가서 앉아보니 확실히 좋긴 하네요. 다만 가격은 웬만한 4인 5인용 쇼파 가격하고 똑같군요. 1인용 전자동 리클라이너 의자 선택의 폭이 작아서 몸에 맞는걸로 메이커 안따지고 골랐는데 비싼만큼 오래 쓰고 편한게 좋은거겠지요. 컴터 앞에서 넷플릿스랑 유튜브 편하게 보기 위해서 큰 돈 투자하네요. 와이프한테는 50만원짜리라고 대충 둘러 대야겠군요. 제품은 핸슨에 밴쿠버이고 혹시 사용하고 계신 분 후기 좀 듣고 싶습니다.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200에서 10만원정도 빼 줍니다.
목부분만 각도가 조절 되네요. 높이까지 조정이 가능해서 선택의 여지가 없었네요.
나이 들어서 허리 안좋고 목건강을 위해서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게이밍 의자를 샀더니 게임 할 때 빼고는 장시간 앉아 있으면 몸이 너무 피곤하네요.
매장 가서 앉아 보세요. 원래 이거 하위 모델 살려다가 가격이 두배 가까이 하는걸 지르게 될겁니다. ㅎㅎ
주로 넷플릭스 유튜브 주식 hts 감상용도라 거의 누워 있다 싶은 자세가 대부분이라서요 ㅎㅎ
직접 앉아보니 거의 꿀잠 머신 같은 착석감이였습니다. 침대 빼고는 몸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게 의자라고 생각해서 편하고 오래 쓰면 남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가격은 솔직히 비싸네요.
이케아 암체어 사용하는데 모니터 암 써서 거리,시야 각도 및 높이 조정 합니다.
삐딱하니 누울때는 높이 낮추고 바로 앉을 때는 높이 좀 올리고 각도 전면으로 기울이고...등등
현재 전동책상 사용중이라 모니터 높이랑 조절가능하고 책상 폭도 넓어서 대충 맞지 싶어서 사봤습니다. 아직 배송이 안와서 모르겠는데 1인용 리클리이너 중에 상당히 큰 편에 속합니다.
거리 조정이 안되서 좀 불편할텐데요. 리클라이너와 책상과 거리가 상당히 많이 떨어져야 되서....특히 발받침 피면....
전 낮은 TV장에 모니터암 전면 돌출형식으로 연결해서 붕 띄워 사용합니다.
수천만원짜리 모니터가 붙어있는 리클라이어가 이상적이지만 가격이나 설치 문제로 ...
아직 배송이 안와서 실사용을 안해봤지만 발받침대에 앞뒤로 이동 가능하게 쿠션등을 이용해서 앞뒤 간격 조정 가능하게 해볼 생각입니다. 회전은 되는 모델이라 어느정도 커버가 될지 써봐야겠습니다.
아무래도 키보드, 마우스 만질때는 불편하긴 하더라고요. 뒤로 푹 기대서 할 수가 없는...
그래서 콘솔 패드로 할 때에 최적화된거 같다고 느꼈습니다.
핸슨이라는 메이커에 밴쿠버라는 리클리이너 의자 입니다. 저도 처음 보는 브렌드라 그냥 제품만 보고 구매했습니다.
전동책상 조합과 의자 자체 회전이 되고 높낮이 조정이 가능하니 한번 써봐야 판단 가능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