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안일하다 무성의하다 이렇게 말했었는데 클리앙에서 안좋은일 생길때 나이브하다라는 표현이 많이 나와서 입에 붙어가지고 계속 쓰게되네요...어감이 너무 찰져서 계속 쓰게되는데 어쩌죠
안일하다...라고 할 때는 루즈하다라는 말을 더 많이 쓴 것 같습니다.
썩 좋은 의미로 사용하지는 않았던 터라
저는 지금도 좀 고깝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