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끝나고 집에와서
다음날 할 일들을 컴퓨터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동안 한국 드라마들을 옆에 틀어놓고
작업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넷플릭스에서 미국 드라마나 영화도
더빙을 한 작품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신세계네요!
한국 드라마는 더 이상 새로 볼 게 마땅치 않았는데
많지는 않아도 더빙판이 있으니
그냥 틀어놓고 일해도 되고 좋네요 참 ㅎㅎ
일 끝나고 집에와서
다음날 할 일들을 컴퓨터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동안 한국 드라마들을 옆에 틀어놓고
작업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넷플릭스에서 미국 드라마나 영화도
더빙을 한 작품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됐는데
신세계네요!
한국 드라마는 더 이상 새로 볼 게 마땅치 않았는데
많지는 않아도 더빙판이 있으니
그냥 틀어놓고 일해도 되고 좋네요 참 ㅎㅎ
넷플릭스 특성상 고객들이 해달라고 계속 요청하면 해주는 경우가 많던데
요청하는 고객들이 많지는 않은가 봅니다
의외로 고퀄의 더빙에 너무 즐거웠었더랬습니다. 특히 토르 형님의 싱크로율은 정말.... ㄷㄷㄷ
하지만 지금은..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