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거래중인데 지금 바로 오겠다는 사람, 당일거래, 택배거래하고 싶다는 사람만 모두 거래가 되었지.
시간도 안정하고 그냥 내일 갈게요
하는 사람들 100% 다음날 잠수탐.
내일 대충 몇 시쯤 될까요?
제가 물어보면
내일 몇시에 가겠다는 톡을 받아도
지금까지 전부 다음날 되면 답을 안주고 잠수타네요.
온도도 40~47도 사이.
거래를 많이하면 약속 어겼다고 온도 깎여도 40도 정도는 항상 유지되는거 아닌지..
몇도 안깎이나봐요.
대답 좀 달라고 그리 톡을 보내도 단 하나도 답을 안보내는거보면.
평소 저래도 별 상관없었기에 저러는듯.
저는 이사갈때만 당근쓰는데
서울에서 한번 써보고.
지금 경기도에서 한번 써보고 있는데
약속깨는건 여기에서 다 만났네요.. 약속잡고 약속시간에 탈퇴한 사람. 약속잡은후 톡 확인안하는 사람들.
서울에선 약속시간을 자꾸 바꾸거나 장소를 바꾸는 진상을 만나긴했지만 그래도 연락은 되었었는데....
역시나 이사끝나면
당근은 다시 삭제하기로
우리나라에 이렇게 약속을
우습게 아는 사람이 많다는것에 놀라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좋은 거래만 하고 있네요.
틀어지면 나한테 올 물건이 아난가보다 그러고 맙니다.
처음 인사 안하는것과 네고는 그냥 거르면 편하더라구요.
약속시간을 바꾸는 분들 몇번 만나고
이제 무조건 제 집앞으로 변경한거거든요..
좋은 거래만 하셨다니 부럽습니다. 지금 딱 4일 되었는데 벌써.. 스트레스가..
그래도 쿨거래 한 분들 6분 만났으니 그분들 생각하면 좋게 생각해야하는데
3명의 약속깨는 분들 만나고 나니 ..
볼 일 다 보는 동안 연락 없었습니다 ㅌㅋ
이런게 편하더군요
걍 안팔리다 생각하고 있으면 좀 낫고..
잠수타는 분이 생기는 걸로봐서
상대방이 어차피 안가도 저 사람은 자기집에 있으니깐 뭐~이렇게 생각하시나봐요.
약속을 내 집앞으로 잡으면 잠수탈 확률도 늘어날수 있다 하나 또 배웠어요.
그래도 내 집앞이 편하긴한것 같아요.
전팔때 무조건 네고하면 답장안함 우리집앞으로 그리고 예약안받는다고 써놓고팝니다
어차피 이래도 가격만맞으면 바로팔리더군요
또 하나 배워갑니다.
예전에 중고나라에서 한번 직거래를 하는데 사전에 시간약속하고 물건받으러 갔는데 전화안받고 30분기다리다가 걍 돌아온적이 있네요 그때 이후론 아무리 약속정해도 출발전에 꼭 연락하고 답변온 후에 출발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중고나라 택배거래가 가장 괜찮은것 같아요.
그러나 이제는 업자만 많아지고 사람들이 당근으로 대부분 이동한 느낌이랄까..
당근도 이렇게 하나하나 거래 스킬을 배워나가면 다음엔 좀더 능숙하게 할수 있을듯. ^^
그 사람들 문제 인거 같습니다.
3만에 집근처. 역을. 직거래장소로. 지정했는데
일요일. 오후인데 월욜. 저녁으로. 약속. 잡더군요
본인 퇴근때. 하려는듯. 한데.
그담에. 다른분이 와서. 가 져가시고.
판매 종료 했는데 먼저분이. 뭐라. 하시더군요
저는 지금 구입하겠다는 분이 이후에 나타났어도
다음날 약속한 분을 기다렸는데 막상 그분이 잠수를 탄 경우고
님은 그 약속한분이 님께 클레임을 건거고.
그런데 예약중 이런것 자체를 이제는 안해야할듯합니다.
누가 약속을 지킬지 알수가 없어요.ㅠ
일요일인데. 내일 산다는 사람과. 지금온단 분중. 누구에게. 팔겠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