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라면 끓일 때 다진 마늘을 넣어서 같이 끓여 먹었거든요..?
근데 그 맛이 생각보다 좀 뭐라해야할까 들척찌근한 맛이 나서 생각보다 별로드라구요.
근데 말이죠..?
그냥 다끓인 라면에 이케아 마늘 으깨는 도구에 두알 정도 으깨서
생으로 넣어 먹으니...
마늘의 알싸한 향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먹기 훨씬 좋더군요.
라면의 약간 느끼한 뒷맛도 잡아주는 것 같구요.
왜 이렇게 먹어볼 생각을 못했는지..!
요즘은 거의 저렇게 먹습니다.
두알 정도 으깨서 그릇에 깔아두고 그위에 다된라면 부어서 먹으면~~~ 캬~~~
마늘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
근데 그 맛이 생각보다 좀 뭐라해야할까 들척찌근한 맛이 나서 생각보다 별로드라구요.
근데 말이죠..?
그냥 다끓인 라면에 이케아 마늘 으깨는 도구에 두알 정도 으깨서
생으로 넣어 먹으니...
마늘의 알싸한 향이 그대로 살아 있어서 먹기 훨씬 좋더군요.
라면의 약간 느끼한 뒷맛도 잡아주는 것 같구요.
왜 이렇게 먹어볼 생각을 못했는지..!
요즘은 거의 저렇게 먹습니다.
두알 정도 으깨서 그릇에 깔아두고 그위에 다된라면 부어서 먹으면~~~ 캬~~~
마늘 좋아하시는 분들 강추..!!
수박이 10 brix 인데, 마늘이 30 brix 입니다.
같이 넣고 끓여 매운맛을 날리면 단맛만 남죠.
마늘의 향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파 처럼 요리의 마지막에 얹어서 내는 형태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