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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가장 비싸게 낙찰되었던 Black Lotus 가 2019년의 카드로 16만6천달러(약 1.8억원)정도에 낙찰되었는데...
이번에 새로이 경매로 나온 Black Lotus 가 그 경매가를 갱신하고 51만1100달러 (약 5.8억원)에 낙찰 되었답니다.
이번 카드는 초기 알파카드이면서 상태도 A급이며 거기에 초기 저 카드의 일러스트레이터의 싸인이 들어간 카드
라고 하네요.
뭐..이거...매년...가격이 올라갑니다...ㅎㄷㄷ
그래서 일본에서는 유희왕 카드나 MTG카드 모아서 은행에 맡기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고 하더군요...
주식 같은 거 하는 거 보다 레어카드가 판매가가 거의 매년 2배씩 올라가더라구요...ㅎㄷㄷ
저번에 일본에서 유희왕 카드 집안에 뒀다가 도둑맞은 사람 있었는데 거의 5억엔 상당의 가치 였다는 이야기도 있구요.
이건 뭐...주식투자 보다 훨 나아보이는..ㅎㄷㄷ
하스는 옛날 사기카드도 요즘은 평범해서 안쓰는데..
아주 예전에 그만뒀지만...
몇가지 방법을 사용합니다.(약간 비유로 설명)
- 시즌(카드 종류)을 몇종류 운영하면서, 순차적으로 오래된 시즌을 폐기...
현행 운영되는 시즌에 없는 카드는 사용 불가가 됨.
- 신규 시즌이 들어오면서 새로운 카테고리의 능력 set가 생김.
뭐 이런식으로 없애고 업데이트하거나..
전혀 다른 카테고리를 새로 구축하거나 그러더라구요
블랙로터스는 한 100만원 넘는다는 얘기 들었던거 같았는데 언제 저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