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어제는 차가 밟아도 앞으로 안가고. 옆으로 가려고 하고.. 그러더군요. ㅎㅎㅎ 세단 탈때는 서해대교 같은데 지날때나 느낀걸... 그냥 시내에서도. 느껴지더라고요. 바람이라는게 이정도 일 줄이야.. 버스들은 저항이 더 강할텐데 토크가 쎄서 모르려나? 싶었네요.
옆에 가족들은 웃고 떠들지만
저는 떨고 있죠
바람이 세게 불어도 흔들리지않게..
제 차도 suv 인데 오늘같이 바람 많이 불면 차가 대각선으로 주행하는 기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