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조금 전 KBS 기사를 보고 오늘 저녁 JTBC 인터뷰 원문을 찾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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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태극기 세력도) 모두 포괄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번 기회야말로 제대로 저는 야권의 영역을 중도까지 확장할 수 있는 그런 기회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촌평)
태극기 세력을 끌어안겠다면서 여전히 '중도' 타령을 하는 것도 참 기이하군요.
이쯤되면 본인이 예전부터 공언해왔던 '극중주의(?)'가 대체 뭘까싶어요.
도대체 중간지점을 누가 결정하는 겁니까?
10년째 본인 맘대로 정해왔잖아요.
모든 사안을 안철수 1인이 나홀로 그때 그때 본인 입맛대로 결정하는 정치는 '군왕의 정치'죠.
정당과 당원을 소모품처럼 거추장스러워하며 (5번 창당하고, 3번 정당을 쪼갰죠.)
선거라는 형식을 어쩔 수 없이 빌리고 있을뿐
그는 회장님 정치인, 제왕적 정치인을 지향하는 '反정치의 인물'입니다.
중도랑 태극기 부대...ㅜㅜ 안타깝네요.
그저 자기가 포괄하면 그만인건가 ㅋㅋㅋ 아 진짜 세상이 자기 중심으로만 돌아가는 줄 알아요 ㅋㅋㅋ
대단한 안동설...
하기는 하는 짓 보면... 제 정신일 때가 거의 없었고,
예전에 아무말 안하고 국으로 가만히 있을 때가 가장 평이 좋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