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장안에 화제길래 봤는데 3편 까지 보다가 흥미가 떨어지네요 막 재미있다 재미있다 암시를 걸어도 크게
재미가 없어보여요
내용도 뛰어넘는것이 많고 신인 연기자라 그런지 연기력도 떨어지고
무엇보다 괴물들이 긴장감이 떨어지네요 아파트라는 한정된 공간에 어두운 환경임에도
조마조마 하다거나 그런것 안느껴져요 CG도 많이 발전하긴 했는데 아직 좀 어색하네요
조연임에도 불구하고 우현님이 독보이더군요
떡밥이나 반전은 많은것 같은데 하도 이런 류를 많이 봐서 그런지 크게 기대가 안되고요
아무래도 저는 인간수업 같은 드라마 취향인가 봅니다
아니 그럴수도 있지만 그 장면에서 아줌마가 도와주나 과연 도와주고 아줌마 괴물로 변신 ^ㅇ^;;;
유투브에서 하도 난리기에 그렇게 재밌나?하면서 봤는데....
내용은 없고 거의 비주얼적으로만;;
외국인들은 저런게 재밌나봅니다. 하하하
/Vollago
원작과 내용도 완전 다릅니다
/V
그러려니하고 봅니다.
이거저거 따지면
그런 아파트가 한강변에 있는것부터 말이 안되기 시작하죠.
괴물 되는것도 마찬가지고.
웹툰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건 정말 재미있었어요.
이제 원하면 뭐든지 볼 수 있는 시대가 오니 무슨 영화를 봐도 재미가 없네요.
스토리를 말도안되게 바꿔놔서 캐릭터(등장인물)의 밸런스랄까 이상하게 만들어버리고..
괴물에 집중한 묘사나 내용들을 다 생략해버려서 ... 정말 욕하면서 봤습니다..
제일 빵터졌던 장면이.. 이시영이 오토바이타고 외출하던 장면...ㅋㅋ
원래 건물밖이 괴물이 득실거리고 위험한 설정인데 드라마에서는 그렇지 않죠..
전반적으로 아쉽지만 볼만했습니다.
너무 무서워요 ㅠ
지금 보다가 두번째 빠져나옴
악몽이 예상되네요
왜 봤어 왜 봤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