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남자는 핑크지!", "진정한 상남자시네요."
오프라인: "변태냐? 게이냐?"(실제로 들은 말)
이게 현실이라 핑크색이 이쁘지만, 저 말을 듣고나니 핑크에 관심이 있지만 쫄보라 무의식적으로 피하게 되네요.
그럼에도 꿋꿋이 핑크 쓰시는 형님들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온라인: "남자는 핑크지!", "진정한 상남자시네요."
오프라인: "변태냐? 게이냐?"(실제로 들은 말)
이게 현실이라 핑크색이 이쁘지만, 저 말을 듣고나니 핑크에 관심이 있지만 쫄보라 무의식적으로 피하게 되네요.
그럼에도 꿋꿋이 핑크 쓰시는 형님들 보면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