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 사이인데 어떤 말 혹은 질문을 했는데 읽씹하거나 안읽씹 하시면 이해 하시는 편인가요 전 어느날은 이해하면서도 어느날은 짜증날때가 있더라구요 쿨한척이 아니라 정말 아무렇지 않으신분 있으신가해서 궁금하네요
알고도 방치하는 거라서
안읽씹 자주하는 지인들은 이제 걍 손절합니다
필요한 말이나 질문이면 전화를 하고 그 외엔 별 생각 없습니다.
애초에 카톡도 일(단톡) 때문에 쓰지 개인 메신저로는 잘 안 쓰기도 하구용...
그런 친구들 보면 자기 기준에서 우선순위가 높은 사람이 보내면 그건 또 잘 보고 대답도 잘 하더라구요.
하지만 모든 사람에게 (심지어 회사 것도) 그런 친구면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근데 자기 말할 때만 피드백 열심히 하고 자기 볼일 끝나면 누가 무슨 말을 하던 피드백 없는 사람들이 더 짜증나요. 간 보는 것도 아니고...
/Vollago
필요하면 연락하겠지 하고 그냥 냅둬요.
그냥 단순 대화를 주고 받을 때는 별로 신경 안써요.
연락오겠지합니다.급한건 전화하구오ㅡ
저도 읽기싫으면 안읽어요.
그냥 몇시간정도야 읽었든 안읽었든 시간나면 연락주겠지 싶습니닼ㅋㅋㅋ
오픈챗만 남고 카톡 없어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