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발볼이 넓고 아직 많은 신발을 신어보지 않아서 젤카야노 24가 제일 편했지만 일본제품이라 다른 신발을 찾아보고 있습니다.(발볼땜에 270~285 신다가 4E사이즈 신으니 260~265사이즈가 딱이네요.ㅋㅋ)
왠만한 신발 매장은 1시간30분은 가야해서 웹서핑으로만 찾아보고있는데 딱 이거다 싶은 브랜드나 신발이 안보이네요.
일단 발이 편해야하는데 매장가서 직접 신어보고 만족해도 며칠뒤엔 불편해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더 고민이 되는데 여러분은 정말 너무 편해서 오랫동안 신고계신 신발이 있으신가요?
발에 잘 맞으면 그 모델만 쭉 사서 신는 분들도 많으신거같아요.
캠퍼 는 대부분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
정도가 편하게 신은거 같네요.
뉴발 crt 300 시리즈 떨어질때마다 사서 한 4켤레정도 사신은거 같네여.. 오래 걸어도 발이 편해요
단점은 발볼이 넓어서 발가락에 티눈생김 ㅠㅠ 근데도 발이 넘 편해서 신어요
캐주얼화부터 정장 구두까지 여러가지로 다양하게 나와서 다른 브랜드 고를 필요도 없구요.
이제는 단종되었습니다. ㅠㅠ 지금 나오는 슬립온은 같은 브랜드라도 그 착화감이 아니더라구요.
남편은 무조건 콜한만 삽니다. 발이 특이하게 생긴 건 아닌데 유독 그 브랜드가 편하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