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습니다 ㄷㄷㄷ
최저시급은 똑같아요
다만, 외국인들은
주휴수당 미지급
+
손님 없으면 꺾기를 당연하다고 생각 하네요 ㄷㄷㄷ
이게.. 주휴수당, 꺾기를 사장에게 따지면 소문이 나서 다른 식당에 채용이 못 되기 때문에...
조선족 말고 다른 외국인들은 주휴수당이랑 다 아는데 그냥 받아 들인다고 하네요 ㄷㄷㄷ
아... 이래서 식당에서 베트남 외 타국가 직원이 많이 늘었군요 ㄷㄷㄷㄷ
꺾기 : 손님 없으면 퇴근해라 > 시급 없다 ㄷㄷㄷ
제가 한 15년 전에 당하던 꺾기가 아직 먹히다니 ......
식당은 그렇다쳐도 공단같은데는 숙련공 빠지면 한동안 힘든 케이스가 있어서 다 맞춰준다고..
저임금 노동자 보호를 위해서라도 외국인 노동자 규모를 줄여야합니다. 너무 많아요.
한국인이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 외노자로 일하고 있는 분들이 과거보다 세금도 많이내고 일도 장기간 못하게 축소됐죠.
대우 안좋으면 딴데 가면 그만인데, 그럴 수 있는게
보통 일 스킬이 또래 한국 친구들보다 훨씬 높습니다.
저는 재작년에도 시급 9500원 챙겨줬어요.
왜냐면 정말 일 열심히 잘해요.
안타깝게도 근처 대학에서 더이상 외국인 유학생을 받지 않아서 더는 볼 수 없었지만..
그리고 자기들끼리 전국에 네트워크가 잘 돼있어서 안좋은 일 당하면 그냥 두지 않더라고요.
근데 이게.. 색안경일 수 있고 케바케겠지만 다른 나라 유학생들, 베트남 남자 학생들은 일 못한다고 소문나긴 했습니다.
요즘 외국인 노무사 끼고 타이트하게 신고들어옵니다.
다들 스마트폰이 있어서 정보공유하고 노동청에 바로 버스타고 신고합니다.
저희 회사는 지금 까지 4번 신고당했는데
사유는 계약파기 하고 타회사 전출 허가해달라고.
(이런 이유가 타지역의 부인이나 와이프 가족이 있어서..)
노동청에서도 빠꾸맞고 돌아왔죠.
지금 한국에 외노자는 조금만 심사가 뒤틀려도 신고하고 보기 때문에 불법의 여지가 없습니다.
덜 주면 난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