붓싼에 살아서 낚시로 잡아도 보고
아무리 비싼 회 보다
우연히
양식장 사장님한테
우럭, 광어 얻었는데염ㄷㄷㄷ
그거
활어 받은거 바로 회 쳐서 먹었는데ㄷㄷㄷ
와 그 쫀득함과 맛이ㄷㄷㄷㄷㄷ
남은거 랩에 싸서 냉장고에서 다음 끼에 먹어도 엄청 맛있더군요 ㄷㄷㄷ 선어회
자연산이고 어떤 어종이고 간에
잘 먹고 토실토실한 광어, 우럭 양식이 최고라고 생각하게 되었네여 ㄷㄷㄷ
수족관에서 오래 된 애들은 좀.......
생선들이 잘 먹고 잘 자라서 그런가 매운탕도 장난 아님ㄷㄷㄷ
맛은 광어 우럭이 더 있는거 같아요
횟감으로 괜찮죠
생선의 희소성과 맛 사이에 그닥 상관관계는 없어보여요 (제 혀 기준)
단지 겨울에는 방어에게 가끔 밀립니다. ㅎㅎㅎ
양식에 성공해서 싸구려 어종이 되어버렸지만
맛, 식감으로 블라인드하면 10에 9은 광어가 맛나다고 합니다.
양식 광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철에 방어 좀 먹고..
어쩌다 참치 좀 먹고..
웬만하면 광어 먹는 편인거 같아요.
아마 닭을 야생에서만 잡을 수 있다면 치킨 하나에 10만원씩 할 지도 몰라요.
광어도 똑 같을 겁니다.
참치 방어류는 별로인 입맛입니다 ㅎㅎ 회 먹고싶네요 ㅠ
여름 농어 참돔 전갱이
가을 전어 감성돔
겨울 볼락 대방어
이때 빼고 어지간해서는 광어 우럭이 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