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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 정육이 있었고, 버섯이 남았고, 우유가 있길래
생크림 대신 우유+버터+약간의 밀가루를 넣어서 유사(?) 생크림으로 해보자.. 해서
닭껍질을 아래로 해서 닭기름을 충분히 내주고 잘 구워주다가 잠깐 다른데로 옮겨주고
양파를 찹찹 썰어서 그 닭기름에 넣고 볶아주고
그리고나서 남은 버섯들 넣어서 또 볶아주고
그리고 한국인이니까(?) 다진마늘 한숟갈 듬뿍 넣어서 또 볶아주다가
다시 닭을 넣어주고 시금치를 다듬어서 넣어준담에
우유, 버터, 그리고 약간의 밀가루를 넣어준담에 소금후추 간을 슬슬 해주고
우유를 졸였습니다.
그와 동시에 오른쪽에 물 올려두고 파스타 면 삶아주다가...
면 익었을 때 면만 옮겨줘서 휘적휘적하다가 끝.
다행히 와이프가 맛있다고 합니다. ㅠㅠ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