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삼전 TN에 다니는 놈이 있는데요.. 2005년 입사.. 작년이 6년차죠.. 그 녀석 말 들은바로는 이것저것 다합쳐도 7천 않된다고 했던거 같은데.. 진짜 신입이 6500을 찍나요? 사업부 따라서 다른가..
특정 사업부에서는 신문에 저런 기사 나올때마다 신기해하신다고들.....
그리고 지인이 6년차이시고 무선 쪽인데 7천 안된다고 하신건 세후를 말하는 걸겁니다.
그게 아니라면 뻥!!! 100%입니다;;
단 전자 사업부가 앞으로 이렇게 호황이 계속 될지는 모르고 모든 사업부가 그정도 받는게 아닙니다
ps/pi 는 이듬해초에 2000준다고 하더군요
고로 6000을 주는거죠;;; 물론 세전이겠죠?ㅋ
출처는 인천의 하버드학교에서 제가 직접들은 얘기입니다
물론 평균 6500은 아니지만
6500은 가능합니다.
카더라 카더라....
MAXMAXMAX찍으면 6500 가능은 하겠죠.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받을거라고 생각하시면...
PS 50% 받는 사업부면 6천은 쉽게 넘습니다. PI에 까지하면 6500 근처는 나오겠네요..
정보 통신 사원이랑 생활과전 과장이랑 PS합친 연봉 비슷하게 받는 경우도 흔한 일이었죠...
한마디로 PS가 깡패입니다.
그런데 입사한 첫해의 몇달은 수습기간 적용 안되나요??
보통 3달 정도는 수습 기간이라 100% 못받고 고과도 정상적으로 못받는다고 들었는데요.
50%받은 사업부 신입사원은 이것저것 다해서 7000은 받았을껍니다..
대기업 연봉은 보너스, PS, PI 빼고 계산합니다.
중소기업은 보너스 다 포함해서 연봉으로 계산합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기준으로, 단순 연봉으로는 말도 안되는 수치입니다.
하지만 PS,PI다 치면 아주 불가능한 수치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모두 그렇느냐 .... 저렇게 받을 수 있는 신입이.. 과연 몇명이나 될려는지
야근,주말출근,PS, PI 최대.. 한다면 거리에서님 말씀대로 불가능한 수치는 아니겠네요.
물론 세전 계산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렇게 받을 수 있는 신입사원 거의 없습니다.
(신입에게 일을 그렇게는 안시킵니다. 2년차부터 죽여놓을지언정 ㅡㅡ; , 물론 이도 케바케;;)
6년차에.. 8천이라... 세전 7000은 가능할지도 모르겠으나... 8000은.. 도대체 누가 -_-;;;
그리고 그 회사에서 돈이 남아돌아서 많이 줄까요? ㅠ.ㅠ
그만큼 부려먹습니다. 괜히 '공밀레'소리가 나오는게 아니죠.
업무만족도..... 아주 낮죠 ㅠ.ㅠ
다만, 중소기업은 시킨만큼도 안주고... 대기업은 부려먹은만큼은 주는게 아주 큰차이라서 상대적 박탈감은 크긴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