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볼' 이라고 통증 느껴보신 분들 아마 계시겠죠?
저는 딱 두번 있었습니다.
1. 군대 있을적 여친이 면회 왔는데...(최x용 상병..니가 위병소에는 왜 왔...)
2. 대학때 홍천으로 MT가서 어느 여자와 눈맞았지만...
증상은 퐈이어 에그 걷어 차인 느낌의 통증 입니다. 아주 그냥 죽어요... 진통제도 소용 없고 몇시간 갑니다. 그 남자의 한(?)을 풀어주기 전까진... 이제는 나이 먹어서 뭐....ㅜㅜ
사람은 끝 맺음이 중요하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미혼향이던가에 중독되면 풀어줘야 한다는...
그게 아예 헛소리는 아니었는 거였나 봅니다... ㄷㄷ
대표작가로 와룡ㄱ..... 대인이 계셨죠.
그나마 심각한건 아닌거같아 다행입니다.
원리는 모르겠습니다ㅋㅋ
몽룡이가 춘향이하고 잤다고 뻥치고는 방자한테 이랬네 저랬네 했는데. 아랫배가 아픈걸 보고 영감이 단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