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 올해 들어서 런닝을 자주하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기에 긴거리는 아니고 짧은 거리 위주로 하고 여건이 안 될 때는 트레드밀, 그러니까 런닝머신 위를 달립니다.
여러 신발들을 신어보고 비교해봤는데 런닝화를 신어야하는 이유는 너무나 명확합니다.
일단 발바닥, 무릎, 허리까지 편안합니다.
뛸 때도 편안하고 그 다음날도 편안하구요.
반면에 운동화, 그 중에 뛰는데 신을법한 트레이닝화를 신어봤는데
뛸 때도 발바닥이 아프고 뛰고 나서도 그 다음늘 후유증이 심합니다.
이렇게 비교해서 신어보니 돈을 좀 주더라도 런닝할 때는 런닝화를 신어야하는게 답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단 소재가 좀 좋아야지 발이 편하더라구요
저는 나이키 계열을 신고있는데 아디다스도 마찬가지일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과거 울부가 최애 였으나 지금은
나이키 리액트 언리미티드 사랑합니다
나이키 짱짱짱맨
비싼신발들도 당연히 좋지만 자기발에 맞고 가성비까지 맞추는데는 시행착오도 많이 겪어야..
이것저것 비싼거도 신어보고 했지만 엘리트 선스도 아니고 런닝화에 돈지랄은 아닌거 같아서..아디다스 팔콘인가 제일싼거 신는데 이게 제일 맘 편하더군요..막신어도 밑창이 갈려나가도 맘편하고...ㅋ 누적 900키로 좀 안돼게 신었는데 물집 잡힌적이 한번도 없었...
하나 구매하려고 합니다.
쪽지로라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