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벌써 40중반 노총각이 됐는데... 이번생엔 어짜피 결혼은 못할꺼 같고 유부남들 와이프와 잠자리 하는 횟수 정도로 위디스크 같은거 보면서 위로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런 생활을 언제까지 하게될런지.... 환갑넘어 할아버지 되서도 하진 않을꺼 같은데
할아버지 되서도 위디스크를 헤매고 있으면 진짜 자괴감 들텐데....
그땐 그냥 그런생각 안들었으면 좋겠네요
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이 있나요?
아는게 그거밖에 없네요 ㅋㅋ
더 좋은거 있으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아.. 서로가 맞아야 할수있는거니까
그렇겠네요
금딸 하시나봐요!
아니 그럼 유부남 유부녀들은
그 많은 성욕 어떻게?? 하시는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