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https://news.v.daum.net/v/20210121164522651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이들은 “헬스장이나 카페, 노래방은 제한적으로 영업을 허용하면서 코로나19 발생 건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유흥업소만 제한하는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주장했다
유흥주점이란게 그 검새님들께서 96만원어치 드시고 오셔서 휴대폰 까부쉈다는 그런 업소 말하는거죠..?
뭐.. 직업의 귀천은 없긴한데...
잘 모르겠네요.
근데 중앙일보가 그렇게 기삿거리가 없나.. 이런걸 왜..
언니오빠들이 안낼뿐..
정성들여 댓글 다 지워놓고, 이렇게 금세 드러내시면....ㅉㅉ
뭐 저런 유흥업소도 엄연히 사회의 한 부분이니.. 먹고사는 문제에 대해서는 목소리 낼 수 있긴 하죠.
근데, 노래방 PC방하고 유흥주점이 같을...까요?
바로 옆에 바싹 앉아서 술멕여주고 안주 멕여주고 부등켜 안고서 부르스 추고 그럴텐데요.
빨리 코로나 없어졌으면 ㅠ
열받을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