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논란의 카카오맵이긴 한데.
이번에 BJ 뒷담화 사건 보고
너무 화가나서 평점이라도 남기러 가야지 해서 보니
다들 1점인게 내려도 내려도 끝이 없을 정도인데
평가자 400명에 평균이 3.7이더라구요.
말이 안되는거 같네요.
그동안 그냥 평균 보고 식당 찾곤 했는데
맛 없던 이유가 이건가.
이번에 BJ 뒷담화 사건 보고
너무 화가나서 평점이라도 남기러 가야지 해서 보니
다들 1점인게 내려도 내려도 끝이 없을 정도인데
평가자 400명에 평균이 3.7이더라구요.
말이 안되는거 같네요.
그동안 그냥 평균 보고 식당 찾곤 했는데
맛 없던 이유가 이건가.
특히 리뷰가 많은데 4점 이상이면 찐맛집일 가능성이 높아요.
근데 대신 최근 리뷰가 낮으면 맛이나 서비스가 하락했을 가능성이 있어서 걸러야 합니다.
가끔 3.5이상에서도 괜찮은 집들이 있긴한데, 이런 가게는 호불호가 좀 있는 곳이죠.
근데 좋은 리뷰가(특히 만점일때) 몇일 간격으로 연달아 있으면 바이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이버 지도도 지우구요... 어이없더라구요
악의적인 목적으로 도배해서 평점 깍는 행위도 있기는 해서 나름에 그런거 방지하는 알고리즘이 있기는 할겁니다.
특히 낮은 별점 위주로 보는게 신뢰도가 가장 높더라고요.
특히 한국은 평점조작이 심한데 낮은별점으로는 조작을 안하니 ㅎㅎ그게 진짜 소비자의 평가입니다.
제품의 특성을 이해못한 사용자 과실인지 아님 제품에 심각한 문제가 있는지 얼추 추정해볼수 있거든요ㅎ
첫 화면 3.5점은 74명 기준인듯 하구요
아래 리뷰쪽엔 400명 기준으로 1.3점까지 내려가 있어요
첫화면 점수를 늦게 반영 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