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머지는 그냥 시간의 흐름 순행, 역행.그런 식으로 이해해보니 그냥 두어번 더 보거나 유투브보면 알겠는데
닐의 정체는 뭔가요.
언제부터 언제까지 인버전중인건지...
닐이 맥스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그건 또 뭔지...
마지막에 닐은 어떻게 되는건지...
다 이해하신 분 계신가요?
이해가 안되도 재미있고 음악도 좋고
전 너무 좋았습니다. 강추.나머지는 그냥 시간의 흐름 순행, 역행.그런 식으로 이해해보니 그냥 두어번 더 보거나 유투브보면 알겠는데
닐의 정체는 뭔가요.
언제부터 언제까지 인버전중인건지...
닐이 맥스라는 이야기도 있던데 그건 또 뭔지...
마지막에 닐은 어떻게 되는건지...
다 이해하신 분 계신가요?
이해가 안되도 재미있고 음악도 좋고
전 너무 좋았습니다. 강추.
그리고 닐은 먼 미래에서부터 남주를 돕는 시간여행을 아주 한참 합니다.
초반에 남주를 의외의 타이밍에 도와주는 뜬금없는 인물이 있는데 전부 시간여행을 한 닐입니다.
시간테이블을 보면 오페라 사건에서 시작해서, 그 시점으로 돌아오면서 끝나죠. 일종의 수미상관
감독 말처럼 21세기에 볼만한 스파이영화같았습니다. 약간 완벽하지 않은 부분이 있어도 그냥 넘어가 줄 수 있는 그런 영화. 시간여행이 더이상 과거와 미래를 통째로 바꾸는 식이 아니라, 모든 시간여행이 타임 스케쥴 상에 족적이 남는다는 방식도 전혀 새로운 접근방식이지만 좋았네요.
사실 그래서 진주인공은 닐이라 보시는 분들도 많죠. 엄청 멋짐.
저도 맥스가 닐이라고 추정하는 부분은 좀 아닌거 같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