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4년째인데...
어른 아이 할 거 없이 발에 밟혀지고 아이 손에 뺏겨서 던져지고 손에 꽉 쥐고 도망가고 ㅎㅎㅎ
그런데 부러지지 않는 한에서는 AS로 고쳐지는거 같고...
사용하면서 렌즈만 갈아꼈는데 이제 테도 점점 많이 색이 벗겨지네요. (교체의 이유)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한데 바꾸자고하니 둘째가 어려서 선뜻 새로 사기가 좀 그렇기도 하구요.
봤더니 둘째가 스페어 안경을 똑하고 부려뜨려 놓아더라구요. -_-;;;
이제 4년째인데...
어른 아이 할 거 없이 발에 밟혀지고 아이 손에 뺏겨서 던져지고 손에 꽉 쥐고 도망가고 ㅎㅎㅎ
그런데 부러지지 않는 한에서는 AS로 고쳐지는거 같고...
사용하면서 렌즈만 갈아꼈는데 이제 테도 점점 많이 색이 벗겨지네요. (교체의 이유)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한데 바꾸자고하니 둘째가 어려서 선뜻 새로 사기가 좀 그렇기도 하구요.
봤더니 둘째가 스페어 안경을 똑하고 부려뜨려 놓아더라구요. -_-;;;
지금 껀 린드버그라서 끊어질 때까지 써 보려고요
안경도 트렌드가 있고 안경 바꾸는 김에 렌즈 코팅도 1년정도면 벗겨질때로 벗겨져서......
진짜 잘 안바꾸게 되더라고요.
애가 좀 더 크면 잘 사용할 수 있는 안경테로 바꿔봐야겠어요.
진짜 몇 개를 부러트렸는지...ㅠㅠ
근데 안경점에서 다시 펴니 다시 정상으로 돌아와서 예비용으로 뒀습니다.
이번에는 좀 더 오래 사용해보려고 티타늄 테를 알리에서 주문해서 사용해보고 있습니다. 일단 사용한지 2달 되었는데,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얼굴이 크다보니 테 고르기가 너무 어려웠는데 그나마 넓은 테를 구해서 만족스럽네요.
(전 비싸도 40만원 언더.....)
크롬하츠 안경 하나 써보고 싶은데 기본 100은 넘어가네요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