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마다 차이나는 약값을 비교 분석한 사이트를 만들다니
대단합니다.
아이디어는 좋네요.
다나와랑 이름도 비슷하고 약광고도 넣고 하면 성공할것 같습니다.
어플도 연동하면 좋을듯..약 이름 치면 근처 약국에 재고 현황에서 약값까지 나오게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약국마다 차이나는 약값을 비교 분석한 사이트를 만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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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대충 예측했는에 ㅎㅎㅎㅎㅎ
또한 일반약과 비보험 전문약들 가격을 약국서는 그래서 오픈안하는거구요. 즉 db 수집자체가 유저에게 정보를 뜯어내고 그 정보를 줘야 이미 수집된정보를 주겠다라는 기본원리론 존속될수가 없습니다.
제3자가 아닌 약국은 저 행위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약사법 시행규칙 제44조는 약국개설자는 다른 약국과 판매의약품의 가격을 비교하는 표시·광고를 금지하고있습니다. 즉 db가 오로지 사용자 선의에 의해서 직접수집되어야한단거에요. 업뎃도 선의구요.
저기선 내정보를 줘야 쌓인정보도 얻을수있는거로보이는데 그런정보는 아무의미없는 죽은정보죠. 업뎃이안되니가요.
그런수준이면 저기 뽐뿌 포럼가서 성지 검색치는게 더빠를겁니다.
약을 택배로 보내주는게 안되는것도 저 환자유인하고 도 같이 엮여있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