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릴때 분명히 30대 후반 50대를 중년이라고 했는데 아니 50대 중반이면 할아버지였습니다
요즘은 아무리 생각해도 저 같은 30대는 너무 애취급 당하고
어릴때는 30살만 되도 굉장히 어른 같았는데 ... 저는 30대 후반인 지금도
20대 때랑 별반 달라진게 없습니다
40대도 너무 젊은 느낌 좀 아재 아재 한느낌이 나려면 40대 후반은 -50대는 되야
중년이라는 단어가 잘어울리는데요
입에서 아저씨 라는 말이 나오면 중년일까요?
아니면 나이로 중년이 된것일까요
얼굴만 보면 60대는 되야 중년 같거든요
기대수명인 83.3세의 절반을 계산해보니 41.65세라고 나옵니다.
"우리나라 취업이나 고용 건강보험 등과 관련된 기준은
청년 만19~34세
장년 만35~49세
중년 만50~64세
노년 만65세 이상
반면 유엔은 2015년 새로운 연령기준 제시
청년 18~65세
중년 66~79세
노년 80~99세
100세 이후는 장수노인"
라고 나오네요 ...
내가 중년? 이런 느낌이 있군요 ㅎㅎㅎㅎ
그런데 근래엔 많이 바뀌어서 40~60세 사이로 여겨집니다.
이게 마냥 늘어날 수 없는 것이 아무리 건강을 챙기고 겉으로 괜찮아 보여도 물리적 노쇠현상은 막을 수 없거든요.
대략 40세 전후로 호르몬 분비와 육체적 변화가 급격하게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30대 후반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모든 지원을 절묘하게 피해가는 40대 화이팅...
산 날이 많으면
중년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