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118155050887
그리도 특정어휘에 꽂혀서 맥락상관없이
분노하시는분들은 잘 읽어보세요.
하도 난리치니 청와대가
해명했습니다.
실시간 기자회견에서의
특정단어를 아주
어디까지 뻥튀기며
분노를 강제로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이제 입양아이의 행복을
누구보다 바라신다는
청와대해명의 '행복'이라는
특정단어에도
한번 몰입해서 글써보세요.
근데 안그러실거란거압니다.
제발 맥락짜르고 특정단어에
부르르거리지좀맙시다.
앞뒤맥락상 누가봐도 보완대책언급이고
그 보완은 아이를 위한거였습니다.
불티같이 화내다가.. 아 속았네
이러는거 같더군요..
앞뒤 자르고 중간만 탁..ㅋ
그는 "우리나라의 경우 입양 전에 양부모의 동의 하에 사전 위탁 보호제를 활용하고 있다"며 "바로 입양을 허가하는 것이 아니라 입양 전에 5-6개월간 사전 위탁을 통한 아이와 예비부모와의 친밀감, 양육 및 새로운 가족관계 형성 준비 정도를 수시로 지원하고 점검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어 "사전 위탁 보호제는 아이 입장에서 새 가정을 모니터링하는 것이다. 아이를 위한 제도"라며 "현재 프랑스는 법으로 6개월 사전 위탁 후 사례 관리 평가해서 입양허가를 법원이 내주고 있다. 영국, 스웨덴도 이런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우리나라는 양부모의 동의 하에 관례적으로만 활용해왔다. 이제 입양 특례법 개정을 통해 법제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