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내년이면 과장(진) 예정입니다만
이직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자랍니다.
근데 제주위에 이직하신분들 보면 자리를 못잡는? 그런 느낌이 많더라구요
특히 지방쪽이라 경력직 pool이 작기도하고
공채(신입)들의 텃세? 같은게 심하다고..
저도 적응이 빠른편이 아니라 그렇게 될거 같지만
그래도 이직에 대한 미련이 남습니다.
일단 저질러보고 생각할까요?
이제 내년이면 과장(진) 예정입니다만
이직에 대한 생각이 조금씩 자랍니다.
근데 제주위에 이직하신분들 보면 자리를 못잡는? 그런 느낌이 많더라구요
특히 지방쪽이라 경력직 pool이 작기도하고
공채(신입)들의 텃세? 같은게 심하다고..
저도 적응이 빠른편이 아니라 그렇게 될거 같지만
그래도 이직에 대한 미련이 남습니다.
일단 저질러보고 생각할까요?
근데 시간 지나니/. 여전히 힘들고 앞길이 어두운건 똑같아요.. 나아진건 금전적인거 조금 정도요
그래도 이직은 할수 있을때 해야해요 시간 지나면 못하더라구요
이직고려하고있습니다.
내년에 과장진급인데.. 미래에대한 전망이 불투명해서..
당분간은 프리로 뛰면서 보려고 준비중이네요
조건도 이전 회사보터 20프로 넘게 연봉 인상했구요.
회사 전체에서 나이순으로 치면 TOP 10에 드는거 하나 맘에 걸리지만 그외에는 모두 만족스럽네요.
10년넘게 일할수 있으면 좋겠는데 이전회사에서 윗선 눈치보며 라인타령 하는걸 지겹게 봐왔더니 그런일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다행인지 불행인지 저는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완전 부장급과 완전 사원급들이라.. 중간관리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어서
텃세나.. 뭐 그런건 없습니다.
대기업이라도 팽당하는거 한순간이더라구요~
꼭 다니면서 구하세요.
신의 한수였네요....
오히려 외부 전문가라고 더 추켜세워주던데요.
후회했습니다...
왜 신입때 이 좋은델 모르고 지원을 안했을까ㅠ
그랬으면 호봉이 지금보다 더 높을텐데...
면접때 반응이 어떤지, 실제 합격률이 얼마나 되는지를 보면 이직하는게 나을지 아닌지 감이 올거라 봅니다.
당연히 연봉도 20% 이상씩 계속 올려야 하고요.
/Vollago
올해는 진급으로 차장이네요.
이직하면서 연봉도 2배정도 올랐고...만족하네요.
텃세는 있을 수 있지만...이미 그 텃세는 뭉개버린지라..흠..괜찮습니다..
옴길수 있을때...가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