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할때는 블루라이트 차단안경을 쓰고 일하는데요,
이게 실상은 별 쓸모가 없다는 말도 있지만,
사무실에서는 이걸 안 쓰면 모니터를 볼 때 금방 눈이 침침해져요.
눈부신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모니터 밝기를 20%로 낮춰놓았으나 마찬가지입니다.
코에 닿는 느낌을 싫어해서 벗고 싶은데, 눈이 불편해서 쓰게 되네요.
근데 반대로,
집에서는 블루라이트 차단안경을 안쓰고 TV 잘만 봅니다.
뭘까 싶네요.. ㄷㄷ
일 할때는 블루라이트 차단안경을 쓰고 일하는데요,
이게 실상은 별 쓸모가 없다는 말도 있지만,
사무실에서는 이걸 안 쓰면 모니터를 볼 때 금방 눈이 침침해져요.
눈부신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모니터 밝기를 20%로 낮춰놓았으나 마찬가지입니다.
코에 닿는 느낌을 싫어해서 벗고 싶은데, 눈이 불편해서 쓰게 되네요.
근데 반대로,
집에서는 블루라이트 차단안경을 안쓰고 TV 잘만 봅니다.
뭘까 싶네요.. ㄷㄷ
모니터와 거리, 자세, 사무실 조명 조도 같은것도 챙겨보세요
너무 낮거나 가까우면 모니터 받침이나 모니터 암으로 위치를 옮겨주심이..
시각적으로 편하고, 사물의 실제색(태양광 조건의 색)에도 더 가까워집니다.
그런데 요새는 마스크때문에 서리가 ㅠ
색이 중요하지 않은 업무라서 괜찮네요..
일할때 보는 모니터는 근거리 작업이기에 피로도가 심하고요
TV 볼때는 원거리 작업이기 때문에 눈에 피로가 덜한겁니다.
눈이라는 장기는 근거리 작업을 할때 힘듭니다.
그래서 노안 (Presbyopia) 의 증상은 가까운 것 볼 때 잘 보이다가 피로해져서 흐리게 되는 증상으로 나타나는거죠.
눈이 가진 조절 장치 (초점 조절 장치, 줌) 는 원거리 볼때는 idle 상태인거고 근거리 볼 때 작동을 하게 되는 구조입니다.
블루라이트와는 무관하다고 생각됩니다.
참 노안이라고 그래서 내나이가 어때서 하실 수도 있는데
원거리 시력이 좋은 분들은 30대 초반부터도 느끼는 분들 있습니다.
막 안경 안끼고 시력 1.5 이런 분들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