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랑 이야기 하다가 나왔던 주제인데.. 보통의 아이라면 전.. 11살쯤이면 가능하지 않겠냐??? 아내는 유괴당하면 어쩌려고 하는가?? 참고로 남아입니다. ㅎㅎ 속으로.. 난 당신이 운전하는것도 겁나... 라고 생각만! 했습니다.
성별차이도 있지만 집안 상황차이도 좀 있는것같아요.
저때는 그럴수밖에 없었고 조카때는 안그래도 괜찮아서 그랬던거죠.
그냥 버스를 타고 다니는건 2학년정도부터 했었던거같아요
물론 초행길은 안되고 평상시에도 여러번 가본곳은 가능....
아니면 모르는곳에서 집으로 오는거라던지요....
유치원도 혼자 걸어다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