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끼리 전화 오래하시는분들 보면 이해가 안가는 1人입니다..
만나서 할얘기도 없어지고 주제도 많이 없어지고..
그냥 데이트할때 얘기하면되는거 아닌가요??
통화해도 별 할얘기도 없는데 전화통화 오래하고있으신 분들보면 참 신기해요..
밥먹었는지 뭐하는지..그런 얘기하면 1분도 안되서 끝나지않나요??
주제가 넘처나는걸 보면 참 신기합니다-ㅅ-
연인끼리 전화 오래하시는분들 보면 이해가 안가는 1人입니다..
만나서 할얘기도 없어지고 주제도 많이 없어지고..
그냥 데이트할때 얘기하면되는거 아닌가요??
통화해도 별 할얘기도 없는데 전화통화 오래하고있으신 분들보면 참 신기해요..
밥먹었는지 뭐하는지..그런 얘기하면 1분도 안되서 끝나지않나요??
주제가 넘처나는걸 보면 참 신기합니다-ㅅ-
다음에 만나서 뭐할지 얘기하다보면 한시간 후딱 가더라구요 ^^;
그냥 서로 하루에 있었던 일도 얘기하고 어렸을 때 일어났던 일도 얘기하고 자기가 생각 하는
꿈이나, 판타지 같은것도 얘기하고 미래에 대한 얘기도 하고..
전에 야근한다고 회사에서 11시쯤 전화걸었는데 아침 7시까지 통화한적이....( -_-)..
여친이.."너는 야근을 나랑 전화하려고 하는거야??"...
한시간은 눈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더군요;;
그날 있었던 이야기, 과거 이야기, 주변사람 이야기, 19금 이야기도하고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