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가구당 평균자산과
2020년(3월기준) 가구당 평균자산을 보면
서울이 비약적으로 올라갔죠.
대부분 상승내역이 부동산입니다.
올 연말 기준으로 하면 더하겠죠.
서울이 지방 대도시 부동산 5천오를때 두배이상 더올랐죠.
부동산 없는 사람은 지방이나 서울이나
요즘 유행하는 벼락거지 된거고요.
즉 집값을 못잡은게 소득을 초라하게 만들었습니다.
7천 벌면 4대보험 내고 전월세 사신다면 은행이자나 월세 내면 보통 한달에 영혼까지 잘모아야 200입니다.
천정부지로 오른 집값이 소득 7천 8천 별거아니다 소리나오는거 같아요.
실제로 연봉 6천에 외벌이인데 마포에 영혼까지 끌어서 대출 3억 받아서 아파트 산 친구 이사 1번만에 18억짜리 집가지게 되었고
부부가 세전2억받아서 곧 모아서 강남사겠다고 전세살던친구 아직도 신용대출 만땅에 8억짜리 전세살고있는데 쫓겨날 판입니다.
일반인 기준으론 그달그달의 생활비
의식주 노후준비 육아
자동차 집정도잖아요.
연봉 2,3천이라도 혼자살고 적당한 집만 있으면 주거비용으로 인한 고통은 해소되겠죠
7천 받는 사람들이 느끼기엔 별 대단한 고소득이라고 받아드리기.어럽다는갑니다.
그 원인이 급격한 부동산 상승이고요
할말하않
그보다 적은 소득이면 지하민
7천버시는분들중에도 200모을려면 힘들다고 말씀드렸고요.
계속상승하는 자산가격이 자기 소득을 초라하게 만드는거죠
역사적으로 노동의 가치가 0에 수렴하다가 보면
사회가 뒤집어지게 되어있죠
--> 연봉 6천인데 18억 집을 마련한거고
부부가 세전2억받아서 곧 모아서 강남사겠다고 전세살던친구 아직도 신용대출 만땅에 8억짜리 전세살고있는데 쫓겨날 판입니다.
--> 세전 2억인데 8억 전세 쫓겨날 판인거지
전세 쫓겨날 상황이라고 세전 2억이 그럼 저소득자인가요?
당연히 세전 2억이 초고소득자죠.
다만 소득에 비해 자산준비가.안되어 있으면 연봉6천만도 못한 결과가 생깁니다.
부부가 세전2억이라 강남에 전세사는데 갱신한번하고 쫓겨날 판입니다. 둘다 자기들 벌이는 있으니 강남살고 싶고 4년모아도 올려줄 전세금.마련 못하니 쫓겨나는거죠
근로자 절반의 연봉이 3000도 안되는데 말입니다.
통계적으로 비율을 봤을 때 고소득 맞습니다.
고자산자는 아닐 수 있도있지만
실제 지출이 얼마나 나가서 삶이 힘들든 여유롭든 이런 소득이외의 조건은 다 필요없이 고소득자입니다.
연봉 4천부터는 충분히 근로소득자중에 상위이고 연봉 7천 이상이면 명백하게 근로소득 최상위층입니다.
고소득은 맞지만 그렇다고 여유가 더 많지는 않다고 말하면 이해가 되죠.
두번째문장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