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v.daum.net/v/2021011503202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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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정권의 4년 국정은 ‘내강외약(內强外弱)’으로 요약될 만하다. 나라 안에선 제왕처럼 군림하면서, 바깥 세상과는 ‘왕따’처럼 따로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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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회의가 열릴 때마다 각국 정상들 틈에서 외톨이로 겉도는 문 대통령 모습은 보기에도 안타까울 지경이다. 글로벌 흐름에서 고립돼가는 국정 운영을 상징하는 듯 하다.
운동권의 두뇌엔 ‘자폐 DNA’가 새겨져 있다고 한다. 중국에 문화혁명 피바람이 불어도, 소련이 붕괴해도 한사코 눈감던 이들이 정권 핵심부에 포진해있다. “남의 나라 하는 게 왜 중요하냐”는 말은 ‘우리 식대로’ 노선을 실토한 것에 다름 아니다. 밖을 보지 않는 운동권 정권의 자폐적 세계관이 국가 진로를 역주행시키고 대한민국을 고립으로 몰아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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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는 일기장에, 자위는 혼자서...
그런데 반대 아니었나요?
퉷!
등신샠이ㅉㅉㅉ
나이를 어디로 쳐먹었는지
닭년때문에 이후 대통령 평가절하시킬려고 참 노력 많이 하네요
언제적 레토릭을 아직도...
조선일보 수준 참
조중동 사설이라는 쓰레기통 에선 오물 말곤 나올게 없어요.
언론 순위 꼴찌의 주도적 역활..
저게 기사 논설이라고 써제끼는지 ㅋㅋㅋㅋ
제왕처럼 군림하며
기득권 부일매국 정권의
기회주의적 세계관을 이용하여
대한민국 진로를
고립의 방향으로
역주행시키고 있다
딱 자아비판하면 되겠네요
안나의 일기 이후 최고로 공연성을 가진 일기가 될 듯...
/Vollago
바로 대공분실로 끌려가지... 그냥 소설을 써~! 논설은 포기해~!
-???-
"질문 없습니까?"
"중국기자인 내가 아시아를 대표해서 질문하겠습니다."
"한국이 host니 한국 기자들에게 질문권을 드리겠습니다."
-침묵...
"한국기레기들아 너희는 입에 똥만 들어있니? 정말 질문 없냐? 내가 한국와서 짜증나서 중국기자 질문 받아야 돼, 응??"
503과 기레기는 한몸입니다.
쓰는거 자체가 낭비라
716번 ㅆㅆ ㅋㅋㅋ
사실 이 칼럼의 진짜 무서운 점은 "왕따" = "조롱받을 사람" 이란 가정하에 글을 쓴 박정훈의 정신구조입니다.
정훈이는 왕따는 조롱받아도 싸다는 이지매적 사고방식하에 글을 쓰고 있는데,
일간지에 저런 유치한 용어를 써가며 싸이코패스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정훈이의 어린시절이 대단히 궁금해지네요.
과연 정훈이는 어떤 애미 애비 밑에서 자라 학창시절을 누구와 어떻게 보냈길래, 저런 조잡스럽고 하찮은 일을 하며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걸까요? 그냥 다리밑에서 당당하게 구걸을 하는게 자식새끼들 보기 떳떳하고 폼이 날꺼 같은데, 왜 정훈이는 그런 대안은 고려하지 못하는걸까요?
굉장히 궁금합니다.
역으로 꿰뚫어보셨네요...
안에서만 개무시하고 있죠,
역대 최악의 허수아비 503 뒤핥던 놈들이 평가질한다는게 더웃김
의도적으로 저렇게 쓴거겠지만 진짜 넋나간 소리를 대놓고 하니 미치겠네요.
제왕 모독은 삼족을 멸할 중죄아닌가?
아직도 맹신하는 중도 모지리들이 많으니
혹시 이런거 말씀이신지…?ㅎ
잃어버린 9년동안 외교 참사만 일으키던 무능한 쓰레기들.
명불허전 초센닛뽀.
언론신뢰도 꼴지 기록하는 기레기 따위가 으휴.
언론개혁 서둘러야합니다.
언론이 야비할뿐...
하아...
그러니 저렇게쓰지 사실을 바탕으로 쓴 글에대한 보수를 측정한다면 당장 그만둘겁니다.
사실에 대한 글을 써본적이없을거거든요.
빌붙어먹고사는 인성쓰레기는 유전이라죠
안에서 너무 조용하신게 불만인데...
밖에서 언제 이만하게 한국이 인정받은 적이 있냐??
조선일보는 만병의 근원입니다
방통위 물갈이 하고 불법 종편들부터 폐쇄시켜야하는데
지뢰밭이 너무 많네요
예전에 승만이때, 두환이때 이렇게 보도할 베짱이면 인정한다.
믿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