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때 라면 끓여먹으면서 문득 생각났는데
저 학창시절 식당( 저 때는 급식이 없던시절이라) 에서 라면을 끓여주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신기하게 끓였던것이 라면을 주문하면
끓는 라면국물에 생면을 넣고 2~3분 넣고는
그냥 건져서 국물과 함께 그릇에 담아줬는데
계란도 안들어간 라면인데 잠시 생각해보면
진짜 맛있었던기억이 있는데 그 라면은 이제는
더 이상 못먹을꺼같네요^^
저녁때 라면 끓여먹으면서 문득 생각났는데
저 학창시절 식당( 저 때는 급식이 없던시절이라) 에서 라면을 끓여주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신기하게 끓였던것이 라면을 주문하면
끓는 라면국물에 생면을 넣고 2~3분 넣고는
그냥 건져서 국물과 함께 그릇에 담아줬는데
계란도 안들어간 라면인데 잠시 생각해보면
진짜 맛있었던기억이 있는데 그 라면은 이제는
더 이상 못먹을꺼같네요^^
체스를 하는 사람입니다 체스에 관련 어떠한 질문도 받습니다
집에서 별짓을 다 해봐도 그때 그 김치사발면, 육개장사발면 맛이 나지를 않네요. ㅎㅎ
대학갔을땐 구내식당에서 딱 저렇게 면 따로 끓여서 미리 만들어놓은 엄청 큰 양철통안의 국물을 부어줬었는데 미리 풀어놓은 날계란도 반국자 후루룱 뿌려줬었고.. 신학기 시작했을때 아는 사람도 별로 없어 수업끝나고 혼자 식당 가서 얼은 몸을 녹이며 마시던 그 따뜻했던 국물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