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650만년전까지 지중해 지역은 하나의 육지였다가 갈라지면서 유럽, 아프리카, 소아시아(=아나톨리아) 대륙으로 나뉘면서 지중해가 생겼다고 하네요.
그러는 과정에서 신기조산대인 알프스~히말리아 조산대가 생긴거고요.
크리스챤은 아니지만 성경을 공부하다보면 지중해 패권 장악과 유대교, 이슬람교, 기독교의 흥망성쇄랑 연관이 깊은 것 같더라고요.
바다 중의 바다에 대표 섬 5개가 눈에 띄길래 공부해 봤어요. 물론 언젠가는 밟을 거라는 희망도 가져봅니다.
1. 키프로스섬: 저번에 썼기에 생략합니다.
2. 크레타섬: 고대 미노스문명의 발생지로 5도 중
크기로는 막내
3.시칠리아섬: 괴테가 시칠리아를 보지않고
이탈리아를 논하지 말라고 할 정도로 찬양했고
마피아로 유명한 5도 중 크기로 맏형
4. 사르데냐섬: 이탈리아 소속
5. 코르시카섬: 지리적으로는 이탈리아랑 더 가까운데
프랑스소유로 나폴레옹 출생지로 유명하죠.
7년전 지브롤터 해협을 건넌 적이 있는데
지브롤터는 대항해 시대이후 영국령으로 지금도
남아있죠.
수에즈운하도 한 때는 영국령이었던거 보면
영국이 손 안 덴 곳이 거의 없네요.
시칠리아섬 바로 밑에 몰타섬도
꼭 가보고 싶네요.
성수기에 방값이 너무 올라서
아직은 침만 흘리고 있어요. ㅜㅜ
수에즈운하 완공 전 지중해의 관문이라
배로 이동하던 대항해 시대 패권의
시작점이죠.
앗 네에
정보 감사합니다.^^
5번 강추 드려요..
우와
저길 갈 정도면
거의 여권에 여백이 없을 듯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