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 여직원 분이 음료수를 흘려서 급하게 전에 길거리에서 받고 가방에 쑤셔넣었던 광고용 티슈를 꺼내서 건냈는데 그 티슈가 저거였다고 합니다 여자분은 자기도 티슈 있어서 괜찮다며 정중히 지인분이 건내준 티슈를 거절했다고 하더군요 안타까운 사연 입니다 ㅉㅉㅉ
마음은 알아줄꺼예요.
또 하나는 캬바쿠라라고 언니들이 같이 술마시고 이야기 해주는 ...
아.. 아니요.. 전 모르죠!!! 안가봤는데...;;;;
힘내세요 (토닥토닥)
항상 응원합니다.
ㅋㅋㅋ
메모:클량 만년 초보...
여긴 간간히 이런 대놓고 주작글이 많이 올라오네요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