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카페베이커리집 점주입니다
이른 저녁부터 술에 취해서 전화왔는데 방금 들은 따끈한 맘충 소식입니다..
1. 지네자식 생일이라고 제일 이쁜 케익보여달라고 호들갑 떨길래 그냥 무난하고 잘 나가는 케익 보여줌
2. 눈이 많이 와서 오늘 자동차 두고 갈테니 내일까지 주차비 지원해달라 급발진
3. 30분 넣어드립니다 이후 10분당 추가 요금 있다 고지
4. 서비스정신! 빼애액 하면서 케익취소
5. 갑자기 천원짜리 숫자모양 초만 구입
6. 결제 후 보는 앞에서 의기양양 네이버리뷰 테러
자영업하기 힘든 헬조선...조만간 들러서 돈쭐내줘야겠습니다
주차는 지사정이지 별~거저같은 간이 다있네요
초하나 사고 네이버 벌점테러는 신개념의 ~또라이네요~어이쿠
소름...
다먹고 맛없다고 환불하는 애들도 있는데요 뭐.....
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