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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공 박정희 관련 최다추천글은 진짜 심각하네요

화난다! · · 수정

조회 30,891 · 공감 23 · 댓글 52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84582?type=recommendCLIEN








대부분이 출처가 남산의 부장들인데 실제 책에는 저런내용 아예 없습니다



무슨 왜곡도 아니고 아예 없는 내용을 창조했어요 



저런글이 최다 추천글이라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댓글 52

  1. 카슈밀 · · 공감 79
    오 첫글이 박정희!
  2. 화난다! ·
    @childish님 집에 남산의 부장들 책 있는데 무슨 책에 아예 없는 내용을 써놓고 최다추천간거 보니 어처구니가 없더라구요
  3. seankun · · 공감 1
    제가 오해했네요.
  4. REGENTAG. · · 공감 5
    @seankun님 저 책을 출처로 달았는데 책에 내용이 없다는거잖아요.
    근거가 잘못되었는데 내용을 어떻게 신뢰합니까?
    저거 아니라도 깔게 많은데 사실에 근거해서 까야 신뢰가 생기죠.
  5. 화난다! ·
    @seankun님 출처가 남산의 부장들인데 책에는 저런내용이 아예 없다니까 이건 또 뭔소린지..
  6. 바라바 ·
    @seankun님 ;;;;; 그러면 출처에 남산의 부장들 이라고 쓰질 말든가요
  7. seankun ·
    @화난다!님 네 이건 그냥 소문이군요. 오해하고 댓글 단것 죄송합니다.
  8. REGENTAG. ·
    추천게에 올라갔는데 삭제예정이라... 일단 박제 해 놓습니다.
    https://archive.vn/V6iPE
  9. 바라바 ·
    저 책이 없어서 교차검증이 안되네요;;; 저런걸 속이다니 이상하네요
  10. 스링 ·
    정치공작사령부 남산의 부장들. 김충식 저 입니다. 1992 년도 책인데 가지고 계신 책과 동일한지 먼저 확인부터 해보셔야될거 같네여
  11. 화난다! · · 공감 1
    @스링님 저책 맞아요 아버지께서 사놓으셔서 어렸을때부터 몇번을 봤습니다 저런 내용 자체가 아예 없습니다
  12. 스링 ·
    경기도 주민이신분은 경기도 사이버 E북 조회으로 해당 책 조회가 가능하니 확인해주셨음. 하네여

    더불어 원본 소스 자체가 2018년인데 글쓴이가 유동닉에다가 글 게시 후 피드백이 없어서 조심은 해야될 것같네여
  13. philo. ·
    검색해보니 1992년 초판이 아니라 2012년 2권짜리로 개정된 책만 있네요@스링님
  14. 크리미널마인드 ·
    그러네요
    찾아보니
    십수년전 연예게 모 관련자라고 밝힌 이가 쓴 게시물이 있긴 합니다.
    내용이 출판되었는지는 알수 없지만..
  15. 화난다! · · 공감 2
    @라면에구공탄님 딴책들은 제가 안읽어봐서 모르겠는데 남산이 부장들에는 저런 내용이 아예없습니다 그리고 상식적으로 저 책에 박정희가 강간하고 다녔다는 내용이 있었으면 벌써 화제가 되었겠죠 저 어렸을때 엄청 유명했던 책이에요
  16. 화난다! ·
    @라면에구공탄님 h아파트 이야기는 찾아볼게요 확실한건 본문 내용은 절대 없습니다 몇번을 읽어서 이건 확실합니다
  17. diffstar · · 공감 8
    댓글 이미지
    배구 내용은 찾을 수 없으나
    남산의 부장들에 강간이나 채홍에 대한 이야기는 분명히 있습니다.
  18. 화난다! ·
    @다른별님 강간이라는 내용 단 한글자도 없습니다
  19. diffstar · · 공감 25
    댓글 이미지
    @화난다!님
    '강간'이란 글자를 쓰지 않은 거지
    소위 '채홍'해서 데려가서 '교육'시켜서 접대시키고
    이후 딴말 못하게 '보안교육' 시켰다고 본문에 나옵니다.
    이게 강간이 아니라는 건 그냥 실드에 불과하죠.
  20. 화난다! · · 공감 2
    @다른별님 그냥 심플하게 저런 내용이 아예 없다니까 말장난은 누가 하는지 모르겠네요 책 보시고 비슷한 내용이라도 있으면 님이 올리세요 목차만 보고 우기지 말고 배구선수의 배자도 안나옵니다

    서울 갔다온 사람이랑 안갔다온 사람이랑 싸우면 안갔다온 사람이 이긴다더니 딱 그짝이네요
  21. diffstar · · 공감 20
    댓글 이미지
    @화난다!님
    전 심플하게 배구 내용 없고, 강간 채홍 내용은 있다만 썼습니다.
    위에 그 책의 본문을 따다 붙였는데, 뭔 서울 이야기는 -_-;;;;좀;;
    왜 갑자기 화를 내시는 지 알기가 어렵군요.
    전 배구 내용이 없다는 글쓴 분 의견을 믿습니다.
    다만 다까끼 행적에 대해 남산의 부장들에 채홍이나 강간 관련 내용은
    있기는 하다는 것을 덧붙였을 뿐이죠.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641963
  22. 화난다! · · 공감 3
    @다른별님

    박정희는 1970년대 당시 인기 탈렌트 안은숙을 강간한 후, 그녀의 유방이 풍만하다며, 출연중이던 드라마에 노브라로 나올 것을 강요하였으며, 중앙정보부 요원을 드라마 촬영장에 배치시켜 노브라 상태를 보고받음.


     


    출처: 김충식, [정치공작사령부 남산의 부장들]. 동아일보사, 1992. 227-229쪽.


     


    9) 영화배우 윤정희도 박정희한테 강간당한 피해자였는 데, 윤정희가 백건우와 결혼할 때 박정희는 윤정희에게 마지막으로 한번 더 자신과 성관계 할 것을 강요했다.


     


    출처: 김충식, [정치공작사령부 남산의 부장들]. 동아일보사, 1992. 227-229쪽.




    배구선수 말고도 이런 내용 아예 언급도 없어요 그냥 출처에 아예 저런 내용이 없다는데 끼어들어서 사실상 어쩌고 저쩌고 하는 님이 지금 저글 실드치시는거죠
  23. diffstar · · 공감 16
    @화난다!님
    다시 말씀드리지만, 전 해당 글은 신빙성을 갖기 어렵다는 글을 따로 썼을 정도로
    님의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니까요.

    다만 남산의 부장들에 저 내용과 문구가 아니라 비슷한 채홍/강간 내용을 언급한 것은
    있다 정도만 붙였을 뿐이라고요.
  24. 슬라이스치즈 · · 공감 3
    @화난다!님 다른별님이 계속 배구 관련 강간내용 아니고, 다른 내용이라고 말씀하시는데 급발진하시네요... 진정하세요.
  25. KD2CST ·
    단언하는데 저런대목 없습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출판된 대부분의 현대사 관련 책들 다 읽어봤는데 처음 듣는 내용입니다..
  26. 전자가능 · · 공감 6
    다까기 마사오가 엽색꾼이었다는 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최고조놈이 모독당해서 발작 하시는 건가요? ㅋㅋ
  27. takilon · · 공감 17
    @전자가능님 거짓은 바로잡는게 맞죠. 사실로 까도 충분하니까요.
  28. imperator · · 공감 9
    @전자가능님 발작은 무슨 발작이요. 이런 걸로 박정희왜곡사이트 클리앙 꼬리표 달리긴 싫다는거죠.
  29. 별명뭐하냐 · · 공감 2
    @전자가능님 이런식으로 까면, 가세연 신의한수 일베 등등과 별반 다를바 없어집니다.
  30. 시베리안허세킹 ·
    @전자가능님 "박정희가 엽색꾼이었다" 라는건 모르겠는데, "배구~~", "실명실명~~~" 이렇게 쓰고 주장하다가는 사자명예훼손 '범죄' 가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신나게 깠는데 지엽적인 근거가 사실이 아니면 근본 주장이 무색해지죠.
  31. 토라기 ·
    그 글에서 인용했다던 책은 검증된 것인가요?
    요즘 신문을 인용하면 ...
  32. 오모리컵라면 · · 공감 4
    박정희 박근혜 지지자는 저 강간범 한테 자기 아내 딸 엄마가
    강간 당했어야 박정희 박근혜 지지를 안할까요
    평생 강간이나 했던 깡패가 대통령 이였으니 국민들이 정말 힘들었을
    시간 이였겠네요

  33. stwhite ·
    이런....... ㅡㅡ
  34. 아이작아시모프 · · 공감 5
    대중이 원하는 그럴 듯한 떡밥 던져주면 얼마나 선동하기 쉬운지 보여준 단적인 예라고 봅니다...
  35. brain9 · · 공감 4
    일단 중정에 채홍사가 있었다는 건 사실이죠.
    채홍사가 있었다는 건 다카키 마사오가 채홍사가 데려온 그 여자들과 뭔가가 있었다는 걸 추론 가능하죠.
  36. the이정우 · · 공감 9
    연예인 여대생 강간 그리도 많이 한 놈이 하나는 루머니까 억울한 일 당한거고 불쌍한가요? 안 알려졌을 수 많은 더한 짓이 얼마든지 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을 합니다.
  37. 진리의꿀땅콩 · · 공감 1
    진짜 그런 자료는 필터없이.받는거 보면 참..
  38. 이리온jr · · 공감 6
    채홍사가 있었다는 건 사실이고 박정희가 성적으로 문란했다는건 사실이잖아요. 그사람이 지금까지 추앙받는다는게 더러워요
  39. imperator · · 공감 2
    @이리온jr님 그럼 그걸 사실대로 전달하면 됩니다. 박정희 깔게 없는 것도 아닌마당에 과장된 사실에 연예인실명까지 달아서 왜곡을 하냔말이죠.
  40. 아트주니 · · 공감 14
    이글이 우려하는걸 무시한다면 기레기들이 가짜뉴스 양산하는거 비난할 자격이 없는거죠
    확실한 근거없이 풍문이나 그럴듯한 이야기로 사실인양 전파시키는건 경계해야합니다
  41. iruka41 · · 공감 8
    팩트체크 해 줘도 눈감고 귀막고
    '그래서 쉴드치는거냐'
    '나쁜놈인건 변함없지'
    하면 조중동에 휘둘리는 사람들이랑 다를 게 뭐죠?
  42. 심플라잎1 · · 공감 2
    이러니 유승준이 내가잘못한게뭐냐고 떠들지..
  43. LSOP ·
    무섭네요... 진짜 있는 사실들만 서술하지 알았는데..
  44. 푸를 ·
    해당 책의 해당 페이지를 스켄해서 올려주실 분 없으신가요???
  45. 김선배 ·
    이래서 역사의 기록이 중요한거 같네요.
    시간지나면 가해자가 피해자인척하는...
    지금 친일파들, 그 자손들이 그 자금력으로 그러고들 있죠.
    이명박근혜도 모든 사실관계를 다 밝혀서 후손들이 타산지석할 수 있게 해야할거 같네요.
  46. 지나가던사람 ·
    저런 식으로 연예인,일반인 가릴 것 없이, 박통이 점찍으면 중앙정보부에서 데려와서 강간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죠.
  47. 지구본 ·
    출처 없는 내용을 가지고 조롱할 필요는 없죠.
  48. 시베리안허세킹 ·
    공공도서관에 전자책으로 해당 책이 있길래 대출해서 검색해봤는데, 해당 내용은 없네요. 그런데 도서관에 있는 책은 2012년 개정증보판이라 개정판에서 삭제됐는지는 확인할 수 없고요. 저자와 제목은 같습니다.

    일단 내용을 확인할 수 없으니, 인용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49. 카이바시 ·
    영화가 픽션이 가미된줄 알았는데, 오히려 순한맛이었군요. ㄷㄷㄷ

    영화 ‘남산의 부장들’ 원작은 같은 이름의 논픽션 연재물이다. 지금은 가천대 부총장인 김충식 동아일보 기자가 1990년 8월부터 매주 신문에 연재한 결과물이 1992년 출간된 ‘남산의 부장들’이다.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4778
  50. HighSpring ·
    배구선수 주부 불려가서 강간당한거 어디선가 읽었는데
    출처가 기억이 안나네요.
    그 밖에 유명 연예인 유부녀 가정파탄 낸것도 유명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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