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K-POP BTS 빌보드 어워드 수상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K-Drama 넷플릭스 상위권 모두 한국 드라마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2차전지 세계 점유율 1위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미래 자동차 산업 육성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그린 뉴딜 한화큐셀 태양광 에너지 미국 점유율 1위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중 소형 OLED 삼성 디스플레이 세계 1위, 대형 OLED 디스플레이 LG 디스플레이 세계 1위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조선산업 육성 LNG선 최다 수주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일본 무역전쟁에 대응하여 소재부품 다 변화
반도체 글로벌 공급 70% 점유율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K-Food 수출액 역대 최고 수출액 달성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진단 키트 세계 점유율 70%
진단 숫자를 늘려 코로나를 잡아온
K-방역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정부 협업 중동 및 동남아 해외 건설 수주 급증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한국 통화 스와프 체결 국가: 미국, 영국, 스위스, UAE, 호주, 캐나다 외 총 9개 국가
외환 보유 최대치 경신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영국 월간지 '모노클'(Monocle) 한국의 소프트파워를(문화 예술 국가 신뢰도 영향) 독일에 이어 세계 2위로 평가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한국 하드 파워(군사력) 역대 최고 순위 6위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역사적인 코스피 3000 시대 도래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文정부 임기말, 코스피 4000” 3년전 예언 재조명
홍콩 CLSA증권은 15일 '코스피 4,000으로 가는 길을 다지는 문 대통령'이라는 제목의 특별 보고서에서
"새 정부의 임기 말(2,022년)에 코스피가 4,000까지 도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70515135400008
매일 언론에서 한국 망했다고 떠들고 있는데
우린 늘 상식과 비상식의 싸움 사이에 있었습니다.
정부가 한게 없다는 둥 딴지거는 인간들이 많아서
이전 글을 잘 다듬어 다시 작성해 보았습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779931CLIEN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이런 형태의 국뽕글 꾸준하게 올라오는데 당장 만성적인 실업난과 하루하루 겨우 살아가는 입장에서는 저런 거 눈에도 안들어올겁니다.....
당장 본인이 죽어나가느라 다른나라 어떻게 사는지 눈돌릴 겨를도 없는 사람이 태반입니다.
저도 공감합니다. 코스피가 3000이 넘으면 뭐하며, 경제성장률이 다른나라보다 높으면 뭐합니까
내가 받는 월급이 2-300이고, 대출에 허덕이다 죽게생겼는데..
오늘 내일 폐업도 못하고 빚만 늘어나는 자영업자라면 저런게 상관있을까요??
기생충, BTS가 벌어들인 소득의 4분의 1을 국가를 위한 세금으로 내고 있는데 국민의 삶과 상관이 없다는 기적의 논리.
오프라인에서 나라별 비교로 대화하고 있는데 개인은 못느낀다고 주제에 벗어난 소리를 하면 보통 사교성 부족 또는 대화능력 부족하다는 소리를 듣게되죠. 게다가 AdultGame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이들이 내는 세금이 여러분 복지에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출산의 이유라면 적폐들이 만들어낸 그들만의 계층 사회 고착화죠
상대적으로 먹고살기 힘들어서 정말 죽지못해 사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그사람들 앞에서 자화자찬 할순 없으니.. '그래도 상황이 낫다.. 이겨내보자..' 라고는 할수는 있어도
'우리가 이만큼 잘먹고 잘산다' 라고 말할순 없죠
결국엔 부자에게서 세금을 걷어서 전체 양극화를 줄여야 하는데
가진자에 세금 조금만 올려도 아주 언론이고 해당사항도 없는 사람들이 난리...;;;
갈길이 참 멉니다.
음..위에 이런 수치는 일반 국민은
못느낀다는 댓글에 호응해서 단 댓글인데...
맥락이 빠져서 공격형 댓글로 느끼셨나 봅니다^^;;
그리고 기술발전으로 일자리가 줄고 있는데 인구가 늘어야한다?
안맞는 말이죠
인구는 자연스럽게 줄어들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개인개인의 성취와 삶이 공동체와 동등하지않은것도 현세태죠.
인구감소를 사실로 보고 앞으로의 사회가 나아가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아..버러지들 포함)
사실 윗분들 말씀대로 사실 저런게 당장 힘든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도움되는건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정신적으로는 큰 버팀목이 될 수 있죠. 예전에도 나라가 힘들때 생각해보면 그까짓 공놀이일 뿐인 것에도 위안과 희망을 가졌는데요...
옆나라처럼 부자 국가 가난한 국민, 이렇게 되면 안되겠죠...
갑자기 민생파탄과 양극화를 떠들겁니다.
정작 지들이 원하는게 민생파탄이고 양극화에 편승하는거지만 그딴게 중요하지 않겠죠.
기레기들에게는 무슨 일이 있어도 우리나라는 무조건 망해야 하거든요.
지금 같은 상황에 그나마 다행이다, 민생도 좀 더 빨리 안정화될 발판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뉘앙스와
민생은 힘든데 있는 자들만 자화자찬이다라는 뉘앙스의 차이는
매우 크겠죠.
이를 상쇄하기 위한 정책들이 보궐선거와 내년 대선을 위해서라도 빠르게 만들어지고 대응이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기재부 반응 보니까 어이 없지만요.
/Vollago
미세먼지도 확 줄고 대기질 개선되고있지요~
전국민이 검찰개혁과 사법개혁의 필요성을 알게되었다는 것과
그런 개혁작업을 좌고우면하지 않고 밀어붙인 정권이라는 사실입니다.
개혁정권이자 동시에 코로나국면에서 국가관리를 원활히 잘 수행한 정권
이명닭때는 나라가 없던거죠.
뭐가 혐짤인가요?
2차전지 점유율 1위는 중국회사 catl
현대애플카는 아직 결정 안 남
반도체글로벌 점유율은 tsmc가 1등
한화큐셀이 1등한건 주택용 태양광패널
김대중, 노무현 시대만 해도 김종필, 피닉제, 정몽준 같은 사람과 연합하지 않으면 물리적으로 힘든 구조였습니다.
민중을 개돼지로 보는 자들이 대놓고 무시하던 민도가 낮은 시대라
민주진영 인사들도 자기희생 정신이 강하고 파이팅 넘치는 인사들 많았죠.
하지만, 지금은 언론해서 별난리를 쳐도 다른 플랫폼을 통해 진실을 찾아서 아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문제는 여당인사들이 자기희생 없이 개인의 영달에 치중하는 것 아닌지 의심이 듭니다.
아무리 예전보다는 나아졌어도, 국회의원 하나하나 투사의 심정으로 개혁을 완수했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을 던져 밀알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이 망해야 하는데, 이런 팩트를 들이대면....
당장에 어려운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등의 눈높이 경제로 도배질합니다.ㅋ
물론 어려운것 맞겠지요.
근데 전세계 다 어렵습니다.
직업적 선택은 개인의 능력치이고 복불복일 수 밖에 없습니다.
경기가 좋을때 일반 봉급생활자와 급여수준과 자영업자의 소득수준이 다른것처럼요.
댓글들중 인구가 문제라는데 저도 그게 우리 대한민국의 최대위기인거 같은데 이건 어찌해야는걸까요.ㅠㅠ
막막하네요. 정책으로 해결될 일은 아닌거 같아서요.
AI들이 인간의 빈자릴 채우는 현실이 될까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