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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신해철 본인이 꼽은 본인노래 베스트 11 50

9
2021-01-11 00:54:13 수정일 : 2021-01-11 00:57:57 180.♡.100.11
카슨도슨

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팬이라고 생각했는데 몰랐던 내용이었는데

나무위키에 나오네요.

2011년에 라디오방송에서 한 번 말한 모양이군요.


재미있게도 노래의 선호도가

신해철이랑 제가; 많이 다르네요-_-)


제 개인적으로는 



1. 70년대에 바침

2. Hope

3.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4. 아버지와 나

5. Friends 

6. 길 위에서

7. 소년아 기타를 잡아라 

8. 힘겨워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9. Komerican Blues 

10. Welcome To The Real World 

11. 아주 오랜 후에야



이상하게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노래는 

타이틀곡보다 수록곡이 더 좋은 경우가 많긴한데

(예를들면 자우림의 꿈의 택배편)

신해철의 경우에는 그 경우보다는

그냥 수록곡전체가 다 너무 좋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카슨도슨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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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0]
에피네프린
IP 183.♡.226.92
01-11 2021-01-11 00:58:20 / 수정일: 2021-01-11 00:58:33
·
저도 제일 좋아하는게 해에게서 소년에게 에요
사이어인
IP 61.♡.11.49
01-11 2021-01-11 08:48:08
·
라젠카 ed ost 라서 알게된 노래인데 애니와 진짜 잘 어울리더라고요 ~ 가사도 좋고 곡도 좋고요@에피네프린님
preludioalvento
IP 220.♡.178.224
01-11 2021-01-11 00:59:07
·
저는 먼훗날 언젠가를 참 좋아합니다
밥무쓰
IP 125.♡.121.11
01-11 2021-01-11 01:00:06
·
절망에 관하여.. 저 혼자 좋아한줄..
원곡자님 순위에 있었네요..
카슨도슨
IP 180.♡.100.11
01-11 2021-01-11 01:02:51
·
@밥무쓰님
그냥 가보는거야~~~~~~~~~~~~~~~~~~~~~~~~~~~~~~~~~~~~~~~~~~~~~~~~~~~~~~~
3Nsu@L
IP 112.♡.31.81
01-11 2021-01-11 10:45:46
·
@밥무쓰님 절망에 관하여는 저의 노래방 최애곡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문크리스탈파워
IP 121.♡.168.151
01-11 2021-01-11 01:01:29
·
1위부터 3위까지는 저의 베스트와 같아서 보고 괜히 기분이 좋네요
Domybest
IP 222.♡.186.207
01-11 2021-01-11 07:23:32
·
저도 제 1,2,3위와 순서까지 같네요. ㅎㅎ@문크리스탈파워님
코파요
IP 221.♡.110.149
01-11 2021-01-11 01:02:25
·
저의 순위.ㅎㅎ
1.민물장어의꿈
2.우리앞에 생이 끝나갈때
3.길위에서
4.나에게쓰는편지
5.Here I Stand For You
6.Questions
7.불멸에관하여
8.Welcome to the real world
9.The Dreamer
10.그저걷고있는거지

그러고보면 사랑노래가 없네요.ㅎ
코파요
IP 221.♡.110.149
01-11 2021-01-11 01:03:51 / 수정일: 2021-01-11 01:04:18
·
아 사탄의 신부가 빠졌네요.ㅎㅎ (사탄의 신부가 공동 1위.ㅎ)
불혹의부록
IP 223.♡.214.42
01-11 2021-01-11 01:06:57
·
순위차이는 있으나 목록은 비슷하네요
kirinkrin
IP 210.♡.105.112
01-11 2021-01-11 01:07:56 / 수정일: 2021-01-11 01:11:00
·
나에게 쓰는 편지
그대에게
먼훗날 언젠가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here i stand for you
민물장어의 꿈
날아라 병아리
재즈카페
shy boy
friends
제 순서는 대략 이렇습니다.
우리한잔
IP 1.♡.199.34
01-11 2021-01-11 10:38:01
·
@kirinkrin님 음...비슷하시네요. 반갑습니다
더듬더듬
IP 211.♡.142.222
01-11 2021-01-11 01:10:38 / 수정일: 2021-01-11 01:12:59
·
막상 지나서 들어보면 별로라고 생각했었다고 하니까요.. 그나마 고르고 고른게 아닐까...
의외로 크롬이나 모노크롬, 비트겐슈타인 곡은 없네요.
카슨도슨
IP 180.♡.100.11
01-11 2021-01-11 01:12:37
·
@뽀글파마님
그런양반이 콘서트하면 엔딩무대에 항상 데뷔곡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듬더듬
IP 211.♡.142.222
01-11 2021-01-11 01:13:55
·
@카슨도슨님 뭐니뭐니해도 호응 좋은게 락밴드에겐 짱 ㅋㅋㅋ
하니오빠
IP 39.♡.231.218
01-11 2021-01-11 01:10:45
·
재즈카페는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요. 이렇게 세련된 음악이 90년대 초반 노래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요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코발트블루하늘
IP 14.♡.140.143
01-11 2021-01-11 01:19:27 / 수정일: 2021-01-11 01:24:55
·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는 다들 없으신가요 ㅎㅎ

미원면성대리
IP 210.♡.145.37
01-11 2021-01-11 01:21:05
·
신해철님 곡은...그대에게조차 아직 듣기가 버겁네요. 한곡 한곡 명곡이고 너무 그리운데...제가 아직 마왕을 보내드리지 못했나 봅니다. 해철이 형이 너무 그리워요 가슴이 아파서 곡에 집중을 못하겠어요
인썬
IP 210.♡.222.104
01-11 2021-01-11 01:37:00
·
해철이형 보고싶다.....이제 못본다는게 너무 슬프고...ㅠ

주시나
IP 116.♡.199.46
01-11 2021-01-11 01:47:15
·
해철형님 살아 계셨으면 참 우리에게 큰 힘이
되셨을 건데..많이 보고 싶네요
발켄스발드
IP 110.♡.59.159
01-11 2021-01-11 01:59:35
·
인형의 기사 part2 도 저는 상당히 좋아합니다... 일상으로의 초대 랑.. 요즘도 자주 들어요.~
라이센스
IP 106.♡.64.160
01-11 2021-01-11 06:13:24
·
의외로 일상으로의 초대가 별로 없네요 ㅎㅎ
달차
IP 112.♡.162.41
01-11 2021-01-11 06:30:36
·
해에게서 소년에게는 언제나 용기를 주는 노래라 가장 아껴서 듣는 노래입니다. ㅠㅠ
셀빅아이
IP 211.♡.142.42
01-11 2021-01-11 06:49:53
·
글쓴분과 신해철이 고른게 다 좋네요. :)
pagu
IP 211.♡.133.131
01-11 2021-01-11 07:24:39 / 수정일: 2021-01-11 07:25:54
·
1집에 p.m.7:20 좋아요 초창기 음악이라 예스럽지만 그 시대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리운 마왕...
Domybest
IP 222.♡.186.207
01-11 2021-01-11 07:29:06
·
넥스트 4집 초딩때부터 그렇게도 지겹도록 들었는데 아무리 아무리 아무리 듣고 또 들어도 지금 또 들어도 개쩐다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uwobj
IP 211.♡.48.77
01-11 2021-01-11 07:51:39 / 수정일: 2021-01-11 07:56:48
·
1번이 일제통치 수용을 계몽 하려는 목적으로 쓴 최남선의 신체시와 같은 제목이라 저는 좀 아쉽게 느껴지더군요. 물론 '해' 가 다른 의미 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곡 자체는 최고죠.
멜키제데크
IP 119.♡.152.47
01-11 2021-01-11 08:00:37
·
라젠카는 겁나 재미없었지만 명반을 남겼네요.
무루도구
IP 223.♡.210.135
01-11 2021-01-11 08:01:05
·
라젠카가 없다니...
삭제 되었습니다.
라파엘7
IP 118.♡.9.191
01-11 2021-01-11 08:11:41
·
눈물은 거짓이 없어
땅에 뿌려진 만큼 너를 자라나게 할꺼야.
좋아합니다^^
러브앤팝
IP 222.♡.108.68
01-11 2021-01-11 08:19:09
·
집으로 가는 길은 일부러 뺀다고..
왼손에파
IP 58.♡.28.16
01-11 2021-01-11 08:22:59
·
해철형은 THE HERO
부갑
IP 211.♡.17.203
01-11 2021-01-11 08:28:42
·
다들 핑키 몬스터는 아시는지요? 이곡도 진짜 명곡인데.. ㅎ
카슨도슨
IP 223.♡.10.193
01-11 2021-01-11 08:29:29
·
@부갑님
...사후에 발매된 그 곡이요...?
부갑
IP 223.♡.214.220
01-11 2021-01-11 08:45:59
·
@카슨도슨님 네 맞아요.
카슨도슨
IP 223.♡.10.193
01-11 2021-01-11 08:31:03
·
한 곡 빼먹었습니다.
내 마음은 황무지
Lefter
IP 106.♡.142.245
01-11 2021-01-11 08:34:18
·
재즈카페, 아주 오랜 후에야
너무 좋아 합니다.
잠좀자자
IP 183.♡.74.194
01-11 2021-01-11 08:36:26
·
"다시비가내리네", "아주 오랜후에야" 이 두곡을 정말 자주 듣습니다.

더 오래 좋은 곡들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가시지가 않네요. ㅠㅠ
HideOut
IP 1.♡.54.131
01-11 2021-01-11 08:42:07
·
넥스트,신해철 팬 아니었는데
다 아는 곡이네요 ㅋㅋ
심지어 댓글에 komerican blues 딱 한번 나오는거 같은데 그것마저도 기억나네요 ㅋㅋㅋ
beholder
IP 115.♡.11.3
01-11 2021-01-11 08:43:16
·
제 애창곡이 해에게서 소년에게 죠

답답할때 힘들때 힘이 되는 노래입니다.
만렙돌고래
IP 211.♡.159.2
01-11 2021-01-11 08:48:36
·
저는 월광 moon madness. 그리고 하나 더 꼽으라면 Hero입니다.
Golden_Gay
IP 61.♡.155.40
01-11 2021-01-11 08:52:05
·
다시 비가 내리네, 그대에게, 외로움의 거리, 기도, 민물장어의 꿈 좋아합니다.
다꾸
IP 114.♡.6.225
01-11 2021-01-11 08:54:22
·
자신과 인생 가족과 연인 모두의 관계를 아우르는 가사들이 너무 좋습니다.
제 중고등학교때 어떤 선생님보다 영향력있게 지금의 저를 만든 선생님이었죠.
사고로 돌아가셨을때 화장실에서 꺽꺽 울었네요ㅠㅠ
핫도리한조
IP 124.♡.215.60
01-11 2021-01-11 08:56:54
·



잠깐 들었는데 입담은 여전-이라고 하긴 그렇지만-하네요ㅎㅎ
그립습니다.
대녈
IP 182.♡.2.178
01-11 2021-01-11 09:00:11
·
전 드리머
바투플러스
IP 175.♡.155.125
01-11 2021-01-11 09:02:15
·
저는 Welcome To The Real World 꼽는데 마스터링을 어떻게 한건지 지금 들어도 전혀 꿀리지 않는 소리를 들려주죠..
듣고있으면 명반으로 추앙받는 dream theater 2집의 메트로폴리스나 take the time같은 노래가 생각납니다.
카슨도슨
IP 223.♡.10.193
01-11 2021-01-11 09:09:12
·
@바투플러스님
그 마스터링이라는게
보통은 5년전 노래도 막 티나게 다를정도로
시대를 많이타나요?
제가 음알못이라ㅎㅎ 신기하네요
보이드녹스
IP 125.♡.45.34
01-11 2021-01-11 09:39:15 / 수정일: 2021-01-11 09:43:56
·
1. 세계의 문/우리가 만든 세상을 보라
2. Destruction Of The Shell (껍질의 파괴)
3. 백수가( 白手歌)
4. Maximum Overdrive
5. Lazenca, Save us
6. The Ocean (불멸에 관하여)
7. The Power
8. 절망에 관하여
9. 이중인격자
10. 70년대에 바침
...
11. 눈동자 - 엄정화

저의 최애 순위입니다~
‘우리가 만든 세상을 보라’는 넥스트 최고의 마스터피스였고, 당시 해외 메탈밴드들 음악에도 전혀 뒤쳐지지 않을 퀄리티였죠ㅠㅠ
앙리
IP 211.♡.84.194
01-11 2021-01-11 11:26:17
·
절망에 관하여..정말 우울한 20대 초반이 많은 위로가 되어준 곡입니다. 테이프가 정말 늘어나도록 들었네요. 해철이형 보고싶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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