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팬이라고 생각했는데 몰랐던 내용이었는데
나무위키에 나오네요.
2011년에 라디오방송에서 한 번 말한 모양이군요.
재미있게도 노래의 선호도가
신해철이랑 제가; 많이 다르네요-_-)
제 개인적으로는
1. 70년대에 바침
2. Hope
3. 우리 앞의 생이 끝나갈 때
4. 아버지와 나
5. Friends
6. 길 위에서
7. 소년아 기타를 잡아라
8. 힘겨워하는 연인들을 위하여
9. Komerican Blues
10. Welcome To The Real World
11. 아주 오랜 후에야
이상하게 제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노래는
타이틀곡보다 수록곡이 더 좋은 경우가 많긴한데
(예를들면 자우림의 꿈의 택배편)
신해철의 경우에는 그 경우보다는
그냥 수록곡전체가 다 너무 좋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원곡자님 순위에 있었네요..
그냥 가보는거야~~~~~~~~~~~~~~~~~~~~~~~~~~~~~~~~~~~~~~~~~~~~~~~~~~~~~~~
1.민물장어의꿈
2.우리앞에 생이 끝나갈때
3.길위에서
4.나에게쓰는편지
5.Here I Stand For You
6.Questions
7.불멸에관하여
8.Welcome to the real world
9.The Dreamer
10.그저걷고있는거지
그러고보면 사랑노래가 없네요.ㅎ
그대에게
먼훗날 언젠가
니가 진짜로 원하는게 머야
here i stand for you
민물장어의 꿈
날아라 병아리
재즈카페
shy boy
friends
제 순서는 대략 이렇습니다.
의외로 크롬이나 모노크롬, 비트겐슈타인 곡은 없네요.
그런양반이 콘서트하면 엔딩무대에 항상 데뷔곡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되셨을 건데..많이 보고 싶네요
땅에 뿌려진 만큼 너를 자라나게 할꺼야.
좋아합니다^^
...사후에 발매된 그 곡이요...?
내 마음은 황무지
너무 좋아 합니다.
더 오래 좋은 곡들 많이 들려주셨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가시지가 않네요. ㅠㅠ
다 아는 곡이네요 ㅋㅋ
심지어 댓글에 komerican blues 딱 한번 나오는거 같은데 그것마저도 기억나네요 ㅋㅋㅋ
답답할때 힘들때 힘이 되는 노래입니다.
제 중고등학교때 어떤 선생님보다 영향력있게 지금의 저를 만든 선생님이었죠.
사고로 돌아가셨을때 화장실에서 꺽꺽 울었네요ㅠㅠ
잠깐 들었는데 입담은 여전-이라고 하긴 그렇지만-하네요ㅎㅎ
그립습니다.
듣고있으면 명반으로 추앙받는 dream theater 2집의 메트로폴리스나 take the time같은 노래가 생각납니다.
그 마스터링이라는게
보통은 5년전 노래도 막 티나게 다를정도로
시대를 많이타나요?
제가 음알못이라ㅎㅎ 신기하네요
2. Destruction Of The Shell (껍질의 파괴)
3. 백수가( 白手歌)
4. Maximum Overdrive
5. Lazenca, Save us
6. The Ocean (불멸에 관하여)
7. The Power
8. 절망에 관하여
9. 이중인격자
10. 70년대에 바침
...
11. 눈동자 - 엄정화
저의 최애 순위입니다~
‘우리가 만든 세상을 보라’는 넥스트 최고의 마스터피스였고, 당시 해외 메탈밴드들 음악에도 전혀 뒤쳐지지 않을 퀄리티였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