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최경영의 경제쇼에서 강원도 초등학교를 갔는데 전교생이 7명인데
6명이 한명을 왕따 하는데 그 한명이 유일한 양부모가 한국인이라고 하더군요....
40이 넘어가면서 결혼 안한 사람들이 요즘 외롭다고 태국 필리핀 사람 만나던데....
대부분 20대초반....
그러면 그 여자가 한국인이되고 애들이 장성했을때.... 남편에 재산을 가진채로 홀로 재산권을 휘두를때가 무섭다던데...
생각해보니 정말 ㄷㄷㄷ 이네요....
그런 지방은 이제 외노자우대 하는 사람 아니면 사의원 시장 당선 안되고 국회원도 그런사람들이 뽑히고 하면....
순수 한국인들이 공격받는 세상이 올지도 모르겠구나 싶어 집니다 -0-;;;
무서운 단어군요
여기서 쓰인 순수 한국인이란 그렇게 다름을 표현하는 단어 이지 과학적으로 정확하게 순수 한국인을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글에서 그걸 못느낀 다면 본인이 그런 차별주의자 인것입니다.
지금 이민자들을 잘대해주던 사람들도 다함께 싸잡아서 공격 받게 될꺼니까요.
지금 페미로 여자가 남자를 공격하듯이...
인종자별자로 구속되는 말한마디 잘못으로 그렇게 합법적 공격을 받게 될꺼 거든요....
이민자에게 적대적이고 무조건 기존 문화에 굴복하라는 우리 모습부터 돌아봅시다. 이대로라면 본글에 나온 상황은 우리가 소수자가 되었을때 그대로 돌려받는 인과응보일 뿐이에요. 여기 댓글에도 무조건 이사온 소수가 박힌 다수에게 동화되라는 댓글이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이걸 지금부터 하지 않으면 제가 말한대로 나중에 우리 후손이 당하는 세상이 옴을 어필하고 싶었을뿐이고 그때 쓰일 단어가 순수한국인이 되겠지요 그부분을 이야기 하고 싶은 겁니다.
여기서 순수 한국인은 우월하다는 뜻이 아니라 피팍받는 존재에 대한 지칭 단어인거죠
몇대까지 따지는건가요?
피부색 발음 내가 인지하는 다른 사람 예를 들어 광주 사람이 대구가면 당하는 차별같은것 다 포함하는 거죠
한국인이 한국인에게 차별받는다는걸 말하고 싶으면 그냥 그렇게 말하세요. 어줍잖게 순수, 혼혈 이런 딱지 붙이지 마시구요.
지금 페미에 미투로 남자가 여자에게 공격 받는것처럼 그렇게 편가르기가 될껍니다.
그때 그걸 자세하게 풀어 쓸단어로 순수한국인 말고 무엇이 있을까요?
본인이 인지 못한다는건 본인이 그렇게 차별을 하고있는 사람이란 뜻입니다 알게 모르게
막말로 어차피 다 혼혈들인데 그나마 겉보기에 티가 덜나는 것 뿐인 주제에 티 많이 나는 혼혈 차별하는 것 뿐이잖아요?
현재의 소수자가 미래에 다수가 되어 소수가 된 현재의 다수를 억압하는 문화적 씨앗을 지금 우리가 잉태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순혈 주의'가 좋고 소수자는 우리의 문화를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논리는 역사, 논리, 과학적으로도 틀린 말입니다.
종교 기반의 문화에 단점이 많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겠으나 그것은 '순혈', '다수' 문제와 별개로 두고 다뤄야 합니다.
시골에 이사간 사람이 10년째지만 아직도 이사온김씨로 불리는 이런것도 순혈주의죠
지금처럼 하는 시늉만 해서는 그렇게 흘러 갈꺼라는 겁니다.
나중에 우리 후손을 말하는 말이고 대다수 혈혼이 차지되었다면의 가상의 세계에서의 순수 한국인( 차별받고 처벌받을 ) 을 뜻하는 말입니다.
지금 강원도에 전교생 7명인 학교를 예를 들고 그후를 이야기 했는데 이걸 계연성이어서 판단 못할정도로 바보들 아닐껍니다.
모두를 똑같은 호모사피엔스로 바라볼 교육이 필요합니다. 애들한테 뿐만 아니라 성인에게 더더욱요.
당장 내 주위만 봐도 한국으로 시집왔음 한국인이지 라고 생각 안하잔요?
저 방송에선 시골로 이사간 남자가 10년째 살고있지만 아직도 이사온 김씨라고 불린다고 하더군요
이게 순혈주의 인거죠....
현재의 소수자가 미래에 다수가 되어 소수가 된 현재의 다수를 억압하는 문화적 씨앗을 지금 우리가 잉태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순혈 주의'가 좋고 소수자는 우리의 문화를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논리는 역사, 논리, 과학적으로도 틀린 말입니다.
종교 기반의 문화에 단점이 많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겠으나 그것은 '순혈', '다수' 문제와 별개로 두고 다뤄야 합니다.
몇몇 혹은 한국인이 보이는 소수 탄압은 열렬 이슬람 신봉자의 소수 탄압보다 깨끗한가요? 더 과학적이고 논리적인가요? 비과학적이고 비논리적으로 똑같습니다. 극렬 PC주의 사고보다 이따위 신나치스러운 사고가 더 최악입니다.
종교 기반의 베타적 문화권을 비판하는 것과 '다수', '순혈' 문제는 나누어 다루어야 합니다. 지금 한국에서 벌어지는 차별 문제는 종교 교리보다 '나보다 못 사는 것 같은 문화권'에 대한 베타적 시선에서 비롯되거든요. 그 썩어빠진 사고를 고치지 못하는 한 인과응보로 당할 미래 밖에 없습니다.
난 그렇게 생각안하는데? 하고 사고 한다고 그런게 아니라 본인에 행동 하나 하나에 묻어 있는거죠...
그걸 생각해 볼 문제라고 생각하고 쓴글인데 외국인 비하 하는 글로 보였나보네요
우리나라가 아니라고 하지만 사실 인종차별 심하죠 지역주의도 그중 하나로 보더라구요
지금 미투로 남자들이 여자에게 공격받는것 처럼요
지금 우리가 여기서 말한 것을 소수자가 되었을때 곱씹어 봅시다. 우리는 우리를 죽일 논리를 잉태하고 있어요.
더 나아가서 부모가 모두 외국인이더라도 본인이 한국 국적이면 똑같은 한국인입니다.
아니 애초에 외국인이던 한국인이던 그냥 호모사피엔스입니다. 이 빌어먹을 차별적 시선을 경계합시다. 인류 보편적으로 반인류적인 문화만 아니라면 다른 문화도 모두 인정합시다. 위의 많은 댓글처럼 이사온 소수가 박힌 다수에게 동화되고 무조건 따라야 한다는 시선은 접읍시다.
어차피 현재 한국의 문화도 끊임없이 다른 문화를 받아들이고 동화되면서 여기까지 온 겁니다. 미래 한국 문화는 현재 한국 문화와 100% 다를겁니다. 애초에 우리도 기존 한국 문화를 신봉하고 찬양하는 입장은 아니잖아요? 식민지 일본에게 동화되어버린 빌어먹을 문화가 한두개입니까?
다수의 한국인이 소수의 한국인을 괴롭힌다고 합니까?
이게 말이 돼요?
소수의 한국인은 뭐고 다수의 한국인은 뭔데요?
빌어먹을 소수라는 차별적 단어 쓰지 맙시다?
그럼 또 소수라는 말 못 쓰게 할텐데 말이죠?
순수, 순혈대신 소수라는 말은 차별 아닙니까?
예정됀 수순이죠
지방과 시골을 여자분들이 싫어하고
누군가는 해야하는 농사일 축산일
농장일 어업일을 안하니 어쩔수 없죠
갈수록 더할겁니다
농촌으로 시집안가니 외국여자들 들어오고
혼혈들 생기고 어쩌겠어요 답없죠
도시에서도 아이들 안낳으니
공장들은 돌려야 하고 결국 외국인들
이 몰려올겁니다
댓글 보면 단어에 겁나 집착하네요.
흑인이란 말도 못쓰게 하는 곳도 있던데
그럼 뭐라불러야 하냐 물어보면 어물어물..
다수의 한국인이 소수의 한국인을 괴롭힌다?
이게 의미파악이 제대로 됩니까?
혼혈들이 순혈을 괴롭힌다가 의미가 와닿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