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형식의 이미지 링크입니다.
다이소 같은 데서 큼직한 금속 통을 삽니다.
고무 패킹 같은 것 없이 뚜껑이 그대로 금속 통에 착 붙는 것이면 됩니다.
드럼통이나 탄통, 아니면 양철로 만든 쿠키 박스도 나쁘지 않겠죠.
거기에 라디오, 스마트폰, 노트북 등 비상시에 쓰고 싶은 물건을 넣되
그 물건을 뽁뽁이 등으로 철저하게 감싸서 그 물건이 금속 표면에 닿지 않게 합니다.
그리고 습기제거제 정도 넣은 후 그 금속 통을 닫습니다.
불안하면 뚜껑 틈세에 금속 테이프로 둘러서 밀봉시키면 더 완벽합니다.
이것을 페러데이 새장이라고 하는데
EMP 공격 등으로 전자기기가 파괴되는 것을 방어할 수 있습니다.
뭐 이런 건 일반인보다 군인이나 공무원이 알아야겠지만요.
정보 감사합니다. ^^
EMP가 마이크로 웨이브에 그치지 않고 IR 영역대에도 걸치면 전자레인지 문 그릴망은 소용이 없습니다.